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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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볼때라고 쓴자에게 - 내가 글을 또 쓴다.

귀하의 글:
무엇이 분별일까요 ... 운동사이트에 주체사상 글 올리고 .......

내 말:
여보게! 당신이 어떻게 얼마나 주체사상을 연구해서 주체사상을 잘 알고 있는지 몰라도 주체사상을 운운하는 것을 보니 주체사상을 잘 공부하여 잘아는 자 같은데 당신이 주체사상을 가진 자가 아닌가 말이다. 스스로 주체사상자라고 말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내 글 중에 주체사상에 ㅈ자도 없을 것이다. 내 글 중 있으면 지적을 한번 해보거라. 왜, 나는 솔직히 주체사상이 무엇이고 어떤 내용을 가지고 있는지도 모른다. 단 한번도 본적이 없다. 안다면 주체라는 말이 이런 뜻(主體-identity)을 가지고 있다는 것 뿐이 모른다.

어떻게 해서든지 매도해보려고 하지마라. 잔머리를 쓰지 마라! 니가 말한대로 운동싸이트니까 운동에 관한 말이나 하거라. 민족에 대 역적 죄인들인 수구 꼴통들이 즉 친일, 친미 사대 매국노들이 그 똘마니 첩자들이 옳은 소리 하는 자들을 여러가지 각가지로 트집을 잡아 매도하려 한다. 남의 글과 남의 내용을 표절하지 마라. 이 양심이 썩은 자야.

여봐! - 한참 오밤중인것 갔다. 그 시절은 지났다.
1980년대에 많이 싸워 잘 안다. 날 진정코 알고 싶거들랑, 내 처녀 시집을 읽어 보거라. 어떤 말이 있으며 나의 참 사상을 알 것이다. 출판 서울 2000년5월-살림터-흐르는 물 함께 가는데 광화문 교보문고에 가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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