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님께 경고합니다.
무토 관리자님께!
나는 없어라는 인간에게 맨 처음부터 시비 당한 자지요. 그 것을 귀하들도 잘 알 것입니다. 내가 왜, 무토의 성질과 조금 거리가 있는 글들을 썼느냐 하는 것은 귀하들이 잘아시리라 믿어요. 그래서 그간 미안하게 생각을 합니다.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없어 너에게 쓴다.
처음으로 너에게 놈이라는 말을 쓴다. 너는 수도 셀수 없이 날 매도했다. 나는 니 애비의 나이와 10년 안팍이고 무도 경력을 보아서도 니가 어디 비교를 감히 못할 것인데. 호로자식이 아니라면 막되어 먹은 놈이 아니라면 니가 먼저 나에게 시비를 말도 되지 않는 것으로 걸어왔고 말을 함부로 했다. 매우 건방진 놈이었다. 니가 어디에서 어떤 운동을 했는지 몰라도 니 말데로 어디 두고 보자. 미국에도 나의 선후배님들이 여러 많은 곳곳에 있다. 모두 성공한 분들이다.
니가 무엇을 하는 놈인데 미국에 정우진 관장과 나를 물고 늘어졌고 또 이승혁 사범을 물고 늘어졌다. 니가 어떤 정보계통에서 일을 하는 지 몰라도 세상은 그리 쉬운 것이 아닐 것이다. 또 ITF를 WTF을 운운하며 늘어졌고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니가 가지고 있는 의식수준에서 주접을 떨었다. 넌 스스로 무술, 무예, 무도인이 아니라고 스스로 거부를 철저히 해 왔다고 본다.
또 그리고 옳은 소리, 바른 소리하는 신성환관장에게도 혹은 여러 사람들에게도 먼저 언제나 말도 되지 않는 소리로 시비를 걸은 자다. 니가 무엇을 하는 놈인데 감히 남을 괴롭히는가 말이다. 니가 만약 또 만약 미 양키 똘마니 첩자가 아니고는 그러질 못할 것이다. 니가 무술, 무예, 무도 계통에 임무의 명을 받은 자가 아니라면 그러질 못할 것이다. 난 그런 사람이 아니기를 정말 또 정말로 바란다.
난 니가 어떤 놈인지 잘 모른다. 그러나 니놈의 글을 보면 니가 어떤 종류의 인간인지 여러가지 분석을 하여 잘 알고 있다. 끝으로 진지하게 그리고 명확하게 말을 한다. 돈 몇 푼으로 혹은 어리석은 의식으로 한참 결핍된 정치, 역사, 무도 의식으로 시대의 흐름을 못 읽고 수구 냉전의 못난 의식으로 이 인류에 혹은 나라와 민족과 선, 후배와 동료를 팔아먹는 그런 인간이 아니기를 간절히 또 단호하게 바랄뿐이다.
나는 없어라는 인간에게 맨 처음부터 시비 당한 자지요. 그 것을 귀하들도 잘 알 것입니다. 내가 왜, 무토의 성질과 조금 거리가 있는 글들을 썼느냐 하는 것은 귀하들이 잘아시리라 믿어요. 그래서 그간 미안하게 생각을 합니다. 이해해 주시리라 믿습니다.
없어 너에게 쓴다.
처음으로 너에게 놈이라는 말을 쓴다. 너는 수도 셀수 없이 날 매도했다. 나는 니 애비의 나이와 10년 안팍이고 무도 경력을 보아서도 니가 어디 비교를 감히 못할 것인데. 호로자식이 아니라면 막되어 먹은 놈이 아니라면 니가 먼저 나에게 시비를 말도 되지 않는 것으로 걸어왔고 말을 함부로 했다. 매우 건방진 놈이었다. 니가 어디에서 어떤 운동을 했는지 몰라도 니 말데로 어디 두고 보자. 미국에도 나의 선후배님들이 여러 많은 곳곳에 있다. 모두 성공한 분들이다.
니가 무엇을 하는 놈인데 미국에 정우진 관장과 나를 물고 늘어졌고 또 이승혁 사범을 물고 늘어졌다. 니가 어떤 정보계통에서 일을 하는 지 몰라도 세상은 그리 쉬운 것이 아닐 것이다. 또 ITF를 WTF을 운운하며 늘어졌고 어느 누구를 막론하고 니가 가지고 있는 의식수준에서 주접을 떨었다. 넌 스스로 무술, 무예, 무도인이 아니라고 스스로 거부를 철저히 해 왔다고 본다.
또 그리고 옳은 소리, 바른 소리하는 신성환관장에게도 혹은 여러 사람들에게도 먼저 언제나 말도 되지 않는 소리로 시비를 걸은 자다. 니가 무엇을 하는 놈인데 감히 남을 괴롭히는가 말이다. 니가 만약 또 만약 미 양키 똘마니 첩자가 아니고는 그러질 못할 것이다. 니가 무술, 무예, 무도 계통에 임무의 명을 받은 자가 아니라면 그러질 못할 것이다. 난 그런 사람이 아니기를 정말 또 정말로 바란다.
난 니가 어떤 놈인지 잘 모른다. 그러나 니놈의 글을 보면 니가 어떤 종류의 인간인지 여러가지 분석을 하여 잘 알고 있다. 끝으로 진지하게 그리고 명확하게 말을 한다. 돈 몇 푼으로 혹은 어리석은 의식으로 한참 결핍된 정치, 역사, 무도 의식으로 시대의 흐름을 못 읽고 수구 냉전의 못난 의식으로 이 인류에 혹은 나라와 민족과 선, 후배와 동료를 팔아먹는 그런 인간이 아니기를 간절히 또 단호하게 바랄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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