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자유게시판을 이용하시는 모든 유저님들께 드리는 글</b>
무토관리자입니다.
그 동안 올라온 글들을 쭈욱 읽어보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참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각자의 의견을 피력하시는데 모자란 점은 없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견해의 차이를 전달하는데 있어 올바르게 표현하지 못하고 또는 딴지걸기(?) 형식의 답글들로 토론을 방해하시거나 상황을 더욱 어지럽히고 계시는 고객님들이 계십니다.
그런 일들로 서로의 감정이 상하여 이성적인 글보다는 감정이 앞선 글들로 채워지고 있지 않았는가 생각이 듭니다.
아래에서도 말씀하셨듯이 이곳은 무술의 본토 무토입니다.
꼭 무술에 대해서만 논의를 해달라고 부탁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이 곳에 오시는 분들이 공감을 할 수 있는 부분과 이 사이트의 취지에 부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치를 얘기할 수 있고 자신의 사랑 얘기도 할 수 있으며 가족의 얘기를 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그런 얘기들이 많은 분들과 공감 또는 공유가 될수 있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림관장님과 없어님의 글들을 읽으면서 동의하시는 분 또는 반감을 표출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계십니다.
견해의 차이는 무도인의 예를 갖추어 되 물어 보시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문의 답변들은 어떻게 하든 끝은 나지 않음을 이미 느끼셨을 겁니다.
무술을 사랑하시고 도와 예가 무엇인지 모두 알고 계시는 무인님들께서 인터넷의 넷티즌으로서 갖추어야 할 예를 모르실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좀더 이성적인 토론과 상대방을 존중하며 상호 무엇인가를 느끼고 얻을 수 있는 그런 글들로 충만하게 채워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그 동안 올라온 글들을 쭈욱 읽어보면서 어떻게 해야 할까 참 많은 고민을 하고 있었습니다.
각자의 의견을 피력하시는데 모자란 점은 없었다고 생각이 됩니다.
다만 견해의 차이를 전달하는데 있어 올바르게 표현하지 못하고 또는 딴지걸기(?) 형식의 답글들로 토론을 방해하시거나 상황을 더욱 어지럽히고 계시는 고객님들이 계십니다.
그런 일들로 서로의 감정이 상하여 이성적인 글보다는 감정이 앞선 글들로 채워지고 있지 않았는가 생각이 듭니다.
아래에서도 말씀하셨듯이 이곳은 무술의 본토 무토입니다.
꼭 무술에 대해서만 논의를 해달라고 부탁드리는 것은 아니지만 이 곳에 오시는 분들이 공감을 할 수 있는 부분과 이 사이트의 취지에 부합이 되어야 한다고 생각이 듭니다.
정치를 얘기할 수 있고 자신의 사랑 얘기도 할 수 있으며 가족의 얘기를 할 수 도 있습니다.
다만 그런 얘기들이 많은 분들과 공감 또는 공유가 될수 있는 것이 가장 바람직한 방향이라 볼 수 있습니다.
지금까지 림관장님과 없어님의 글들을 읽으면서 동의하시는 분 또는 반감을 표출하시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계십니다.
견해의 차이는 무도인의 예를 갖추어 되 물어 보시되 꼬리에 꼬리를 무는 반문의 답변들은 어떻게 하든 끝은 나지 않음을 이미 느끼셨을 겁니다.
무술을 사랑하시고 도와 예가 무엇인지 모두 알고 계시는 무인님들께서 인터넷의 넷티즌으로서 갖추어야 할 예를 모르실 거라 생각하지 않습니다.
좀더 이성적인 토론과 상대방을 존중하며 상호 무엇인가를 느끼고 얻을 수 있는 그런 글들로 충만하게 채워지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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