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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구 꼴통들이 58년 째 단골로 잘 써먹는 말

수구 꼴통들이 58년 째 단골로 잘 써먹는 말

항일, 항미, 반미를 부르짖으며,
민주주의를 부르짖고,
민족 통일을 부르짖고,
노사문제를 말하고,
전교조를 말하고,
양심에 옳은 말을 하며 정의를 부르짖는 자들에게
앞, 뒤 옆도 아니 보고 매도하는 말은 아래와 갔다.

1, 김일성 파다.
2, 김정일 파다.
3, 주사파다.
4, 주체사상파다.
5, 좌익이다.
6, 빨갱이다, 라는 이 말 표현들이 18번지다.

대한민국 사람치고 과연 몇%가 이 6가지를 좋아하는지 알 수가 없다. 이젠 그 말도 먹혀들지 아니하고 있다. 아프칸이스탄과 이락 미 침략으로 여기 유럽은 92%가 미국을 싫어하고 대한민국에서는 전 백성들의 87%가 양키 고홈으로 부르짖고 있다.

위 6가지를 말하는 인간들은 어떤 종자들인가? 꿈에도 소원인 민족통일을 철저히 반대하는 민족에 역적들인데 주로 대대손손 역적질을 한 사대 매국노들 즉 친원, 친당, 친명, 친청에 뿌리를 깊게 둔 민족에 잡것들인데 36년 동안 쪽발이한테 붙어서 못된 짓만 골라서 또 골라서 하던 것들이 지금은 친미파로 둔갑을 삽시간에 동작이 빠르게 해서 엄청난 죄인들이 굉장히 애국자인 척 수다는, 수다는 다 떨고 있다.

요즈음은 고런 자손들만 잘도 골라서 첩자 노릇을 하게 한다고 한다. 그런 류의 인간들이 30만이 대한민국을 비롯하여 교포들이 많이 사는 곳에서도 활동을 한다는 정보 자료를 보았다. 전국에 쫙 깔렸다고 한다. 이것들이 모두 미 양키들의 똘마니 첩자들이라고 하는데.

효순이 미선이 살상을 단순 교통사고로 매도하며 위 6가지를 적절히 잘 써가며 미군들을 끔찍이 존경하며 쪽쪽 빨고 있다. 언론들은 주로 조중동이 잘 거들며 발을 맞추고 있고 못난 기독교 수구 보수 교회들은 미군 철수 반대 아멘, 미군 주든 감사 하면 아멘하는 철딱서니가 없는 목사놈들도 수두룩하다.

1945년9월8일 날 대한민국에 침략으로 들어온 대 살인 양키들은 1950년 전후를 기하여 약 350만 양민들을 대량 학살했다. 오죽해서 6.25 때 미군 사령부 복판에서 근무한 유대인인 데이비드 콩트가 분단과 미국(사계절1988년)이라는 책 1(260쪽). 2. 3.권을 써서 양심선언 책을 출판하였는데.

미 정부에서 반대를 해서 출판을 못하다가 다행히 자기 부인이 일본인이라 일본말로 써 가지고 일본에 팔던 책을 구해서 나중엔 한국말로 번역이 된 책과 오죽했으면 약 매303쪽 씩 돌베개-박세길- 다시 쓰는 한국 현대사 1. 2. 3권을 썼겠는가. 이 책들을 보면 대 살인 강도들인 미 양키들의 만행에 잠을 이룰 수가 없다.

이젠 새로 쓰는 한국 현대사가 나와야 할 것 갔다. 여기에서 오키나와까지 쌀 문제를 구체적으로 다뤄야 할 것이다. 위 책과 이 책을 보면 미국의 만행이 어떠했는지 잘 이해 할 수가 있고 왜, 수구 보수 꼴통들이 친일, 친미파들이 쌍수, 쌍족을 들고 올리며 민족 통일을 반대하는지 잘 알게 된다. 잘 납득을 할 수가 있다.

그리고 노근리에서 매향리까지라는 책, 노근리 그 후와 더 이상 우리를 슬프게 하지 말라라는 책 - 오연호 - 말과 백산서당에서 출판이 되였고 또 오죽했으면 이대로는 눈을 감을 수가 없소 정희상-돌베개에서 286쪽의 책이 이를 부득부득 갈며 써서 출판을 했다.

그리고 오죽했으면 80세가 넘은 노인네 조찬선 목사가 양심선언 상하권으로 기독교 죄악사를 써서 천주교와 기독교를 냅다 쳤을 것이냐. 그리고 자주민보 편집부에서는 움직이는 것은 무엇이든 쏴라라는 286쪽의 책을 만들어 출판했고, 우리문학사에서는 박도 선생이 지은 민족의 반역이 죄가 되지 않는 나라라는 책을 302쪽 출판했고, 권중희 선생님께서는 돌베개 출판사에서 역사의 심판에는 시효가 없다.라는 책 283쪽의 책을 출판했을 것이냐!

위 책들은 매우 당당하게 쓴 우리민족의 외세로 인한 피의 역사책들이다. 이 책들을 읽어보면 분노가 이 대 분노가 종교보다 위대하다는 것을 잘 납득하게 해준다.

특히 요즈음엔 민족문제 연구소에서 친일파 인명 대 사전을 편찬하려고 24시간이 짧다고 한다. 멀지 아니해서 ‘친미파 인명 대사전’도 출판이 되고 말 것이다. 오늘에 이 무술, 무예, 무도 분야 만 58년 억울한 역사를 알라서 깨인다면 대한민국 각 분야에서 마지막으로 잠에서 깨이게 되겠다. 끝까지 읽어줘 고맙다.

환웅 9223년
단기 4337년
서기 2004년 02월16일
림 원 섭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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