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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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일쿠어야 할 국기 태권도,,,,

수천년을 살것 같던 국제태권도연맹을 만든 최홍희도 죽었다. 만년 같이 권력을 지랄할 것 같던 김운용이도 형무소로 갔다. 좌우지간 최홍희는 국제 조직인 국제태권도연맹을 만든 사람이다. 이것 모두 무슨 소용이 있겠는가?
지금 이 지구상에는 수천, 수백만의 사기꾼들이 살고 있다. 바로 태권도를 팔아 처먹고 사는 인간 쓰래기가 있다. 참 더러운 것이다. 세계연맹인간들은 그래도 아직도 그 더러운 도독놈 김운용이를 애타게 기다린다니 뭐, 할말이 있겠는가?
인간 쓰래기도 아닌, 똥구더기 같은 인간이지.
참, 태권도는 어떻게 보면 태여나지 말았어야 했는데, 그놈의 쪽발이 세끼들이 만든 가라데를 없앤다고 하면서 가라데보다 더 더러운 쓰래기들을 양산하고 있지.
나도 명색이 사범인데 정말 창피하여 얼굴도 들기 거북하다.
세계에서 지랄하던 김운용이는 정치비리, 공금횡령, 인사간섭등등으로 구속 되였으니, 한 20년은 썩을 것이고, 국제연맹을 만든 최홍희는, 장도영과 짝짝궁하여, 뭐, 한자리 하려고 하다, 쪽발이 소위 정희에게 얻어 맞고 도망다니는 신세가 되드니, 아들과 너죽고 나죽자고 싸우더니, 국제연맹을 내팽개치니, 이놈 저놈이 다 제 것이라고 설치니,
자우지간 민족망신, 나라망신, 그놈의 태권도가 망신을 다 떤다.
멍청한 사람들은 알기를 태권도가 국위선양 했다고, 천만에 말씀 알고보면 세계에 새로운 도독놈들만 만들었지.
태권도를 새로 하려면 이름가는것은 물론, 품세도 갈아 치원야 하고, 형도 바꾸어야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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