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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한 이것은 알고 살자!

최소한 이것은 알고 살자!

어디에 살며 무엇을 하던
무슨 운동을 하던 지간에 최소한 아랫것을 알고 살자고 호소한다.

그리고 어떤 동작들도 중요하지만
그 동작들보다 먼저 아래의 비참한 조국의 현실을 알 때
분노를 할 때
아 - 너는 나는 그 운동을 진지하게 배울 자격이 있다 할 것

옳고 그른 분별도 없는데
양심으로 행동도 못하는데
하늘을 날라 다니며
둥근달을 멋지게 차며 메달을 가져 온 단들 무슨 가치관이 있단 말인가

귀하들이 하는 그 많은 동작들 속에 모든 것이 다 있다.
그 것을 읽어야 할 것

왜, 오늘 IMF 시절보다 더 어렵다고 할까?
왜, 걸식 아동이 증가하고 있나?
왜, 태권도 관장 급들이 도장 운영에 어려움을 당하고 있나?

봅시다.
진지하게 봅시다.

대한민국 국민의 피땀 흘린 세금 4억9000만 딸라로
이 3만 명 미군들을
일류로 먹여주고
일류로 재워주고
최고로 봉급주고
노동허가도 체류허가도 없이 무 세금으로 일류로 다니며 살게 해준다.

이런 돈을 어디에 쓰면 좋겠다고 생각을 하시나
무술, 무예, 무도 인들이여 -

그러면서 이 3만 명 미군들은 의리 없이 무식하게 대한민국 땅에서 하루에 평균 약5건의 도둑, 폭행, 강도, 교통사고, 자연파괴, 살인을 저지르고 있다. 암에 결정적인 극약 한강에 독극물을 버린다. 그래도 그자들은 처벌을 받지를 아니한다. 체포도 할 수가 없다. 그렇게 시한하게 예속(식민지)되어 있다.

또 매년 10조가 넘는 돈으로 미제 흔무기를 사야 한다.
그리고 그 많은 무기며 각종 대한민국 살림살이가 전쟁이 일어나면 모두 미군 것이 된다. 왜,
귀하들은 혹시 아시나
한미행정협정(SOFA)으로 전 백성들의 생명인 국군 통수권도 미군이 쥐고 있다는 것

14살짜리 효순이 미선이가 지들이 사는 동네에서 미군 장갑차에 깔려 비참하게 뭉개 죽었다. 그 것도 미군 지들 끼리끼리 재판을 하여 무죄로 하여 그 장갑차 운전수는 공무중이라고 자유인이 되어 지 나라로 보내 버렸다. 사람 죽이는 것도 공물까?

누구의 땅에서 누가 죽었는데
누가 재판을 해야 한다고 보나

한 사람을 죽이면 살인이고 두 사람이상을 죽이면 무죄가 되는 미군 예속 정치인가?
노근리에서 매향리까지의 비참한 역사를 알자 이 것

훤한 대 낮에 미군들이 반바지 바람으로 지하철 속에서 대한민국 여성들을 희롱하고 일반 백성들을 구타하고 폭행해도 말 한마디 못하는 태권도 종주국의 비참한 현실에 분노

또 그 태권도 수장은 몇 백억씩을 자기 집 금고에 갖다놓고 있고, 해외에서 태극기 달아 놓고 혀 빠지게 몇 년 가르쳐 단증을 신청으로 보내는 돈은 국고 금이라고 보는 자다. 이 국고금은 청결해야 할 것

이런 저런 것이 58년 째 미 식민지 때문이다.
58년 미 식민지 조국이 너무도 안타까워 이렇게 쓴다.

오늘도 바삐 준비하고 있는 친일파 인명 대사전이 속히 편찬되길 바란다.
오늘도 미국 국립 문서 보관소에서 편람하고 있는 백범 김구 선생님을 죽인 인간 백정 고 안두희가 어느 누구의 명령에 진행된 사실이 곧 알려지길 바란다. 4.15 총선에서 친일파, 친미파 국회의원들이 단 한사람도 당선이 아니 되길 바란다.

무술, 무예, 무도 인들이여
왜놈들이 미군 업고 잘산다고 하는 패배의식과 미 천민자본주의식 사고방식
역사, 정치의식, 무도의식
이 것을 알려고 노력을 할 때.
그 자보고 가치관이 있어 용기 있는 자라 할 것

송판 깨고 벽돌 깰 수 있는 자라 할 것
메달을 가져올 수 있는 자라 할 것

환웅 9223년
단군 4337년
서기 2004년 02월16일

림 원섭 관장 씀.
amea@chello.se
www.amea.n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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