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세력이 알아야 할 것
우리는 그동안 무엇때문에 지금까지 그 숫한 좌절과 고통을 겪어 오면서 개혁을 부르짓었는가?
지난번에 전국의 학생과 관장 들의 총궐기로 이뤄낸 작은 성과물들을 지금 시점에서 모두 원점으로
돌려놓아야 되는 이 시점에서 과연 우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임XX, 송XX, 임XX, 엄XX, 당시의 주역들..
각종 이권과 청탁과 부정으로 태권도를 어둡게 만들었었던 그들이 태권도 행정계의 공백을 틈타, 다시 집권을 노리고 있다. 바로 그 우습고도, 뭐 같았던, 2년전으로 말이다.
우리가 그럴려고 지금까지 개혁한답시고, X랄 했나? 정말 안타깝고도 안타까워 눈이 튀어나올 지경이다.
무엇이 진정한 개혁인가? 만약, 양비론으로 팔짱끼고 있다가.. 설말 상상도 하기싫은 일이 재현된다면, 그 것은 이미 때 늦은 후회가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개혁세력은 김정길 후보측과 손을 잡아라.. 그리고, 김 후보가 어떤식으로 개혁을 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대 타협안을 제시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그것이 가장 순리에 맞는 협회의 개혁방식이다.
순서대로 점진적으로 말이다. 개혁세력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하루빨리 개혁의지에 대한 대 타협을 통해, 과거 태권도를 말아먹었던 저들의 음모를 분쇄해야한다.
하루라도 빨리...
지난번에 전국의 학생과 관장 들의 총궐기로 이뤄낸 작은 성과물들을 지금 시점에서 모두 원점으로
돌려놓아야 되는 이 시점에서 과연 우리의 정체성은 무엇인가?
임XX, 송XX, 임XX, 엄XX, 당시의 주역들..
각종 이권과 청탁과 부정으로 태권도를 어둡게 만들었었던 그들이 태권도 행정계의 공백을 틈타, 다시 집권을 노리고 있다. 바로 그 우습고도, 뭐 같았던, 2년전으로 말이다.
우리가 그럴려고 지금까지 개혁한답시고, X랄 했나? 정말 안타깝고도 안타까워 눈이 튀어나올 지경이다.
무엇이 진정한 개혁인가? 만약, 양비론으로 팔짱끼고 있다가.. 설말 상상도 하기싫은 일이 재현된다면, 그 것은 이미 때 늦은 후회가 될 것이다.
지금이라도, 개혁세력은 김정길 후보측과 손을 잡아라.. 그리고, 김 후보가 어떤식으로 개혁을 해나가야 하는지에 대해 대 타협안을 제시하는 것이 순서일 것이다. 그것이 가장 순리에 맞는 협회의 개혁방식이다.
순서대로 점진적으로 말이다. 개혁세력에게도 기회가 찾아왔다. 하루빨리 개혁의지에 대한 대 타협을 통해, 과거 태권도를 말아먹었던 저들의 음모를 분쇄해야한다.
하루라도 빨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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