없어 보게 나, 끝으로.
없어 보게 나, 끝으로.
자네에게 읽 킬 글이 어디 한 두 개가 되겠는가 - 보넬 글이 엄청나게 많지만 다음 분들을 위해서 주리네.
인생이 살다보면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바다 가에 모래알 보다 훨씬 더 많네.
그래서 학문은 보태는 것이 아니고 빼는 것이라 했다네.
내가 작년(4336년(2003년)에 ‘민중의 소리’와 ‘민족통신‘에 한겨레, 말, 참말로’ 오 마이 뉴스‘ 등등 자유게시판에 560회의 글 및 시’를 써 냈네. 왜, 이런 말을 하느냐하면 그렇게 할 말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이네. 그리고 이 무토에 들어와 보니 할 말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이네.
왜, 옳고 그른 분별이 잘 아니 된 곳이라는 것을 알았네. 즉 가치관이 제대로 서있지 안는 곳이라는 것을 느끼었네. 아직도 태극 음양이나 써 먹는 학자도 있고 말이지 - 까마득하다는 뜻이겠지 -
보게 나 -
정치란? 인생이 사는 방법(方法-method)을 말하는 것이네, 경제는 먹고 자고 입는 것을 말하고. 이 세상 모든 것은 다 정치라는 것을 자네가 언제나 알 것인가?
진지하게 자네에게 말을 함세.
자네는 스트레스가 엄청 많은 사람일 세 그러니 그 스트레스를 푸는 데는 책을 읽는 방법이 최고 일세, 권고하건데, 한 약 3천권을 읽으면 이 지구의 공전과 자전(정치, 경제)을 알게 될 것이고 약 6천권을 읽으면 인간(인생)을 알 것이네.
물론 윤리(倫理-ethics)와 형이상 하학(形而上下學-metaphysical, a concrete science)과 변증법(辨證法-dialectic)도 잘 알게 될 것일세.
그 다음에는 옳고 그른 분별과 용기(勇氣-courage)와 겸손(謙遜-modesty)과 - 무술(武術)과 무예(武藝)와 무도(武道)와 문무(文武) 등등이 제대로 보일 것이네. 제대로 보인다는 것은 철학(哲學-philosophy)을 말함이네!
한 만권을 읽으면 세상을 다 안다는데 난 아직도 멀어서 부지런히 읽으며 난 살고 있네. 어디 읽을 책이 이 지구에 한 두권인가 어마 어마하게 많다네.
오늘부터 잠을 주리며 책을 읽길 간절히 자네에게 권고하네.
책을 읽기는 완전한 사람을 만들고
회의는 유연한 사람을 만들고
글쓰기는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환웅 9223년
단군 4337년
서기 2004년 02월15일, 림 원 섭 씀.
www.amea.nu
자네에게 읽 킬 글이 어디 한 두 개가 되겠는가 - 보넬 글이 엄청나게 많지만 다음 분들을 위해서 주리네.
인생이 살다보면 아는 것보다 모르는 것이 바다 가에 모래알 보다 훨씬 더 많네.
그래서 학문은 보태는 것이 아니고 빼는 것이라 했다네.
내가 작년(4336년(2003년)에 ‘민중의 소리’와 ‘민족통신‘에 한겨레, 말, 참말로’ 오 마이 뉴스‘ 등등 자유게시판에 560회의 글 및 시’를 써 냈네. 왜, 이런 말을 하느냐하면 그렇게 할 말이 많은 사람이라는 것이네. 그리고 이 무토에 들어와 보니 할 말이 엄청나게 많다는 것이네.
왜, 옳고 그른 분별이 잘 아니 된 곳이라는 것을 알았네. 즉 가치관이 제대로 서있지 안는 곳이라는 것을 느끼었네. 아직도 태극 음양이나 써 먹는 학자도 있고 말이지 - 까마득하다는 뜻이겠지 -
보게 나 -
정치란? 인생이 사는 방법(方法-method)을 말하는 것이네, 경제는 먹고 자고 입는 것을 말하고. 이 세상 모든 것은 다 정치라는 것을 자네가 언제나 알 것인가?
진지하게 자네에게 말을 함세.
자네는 스트레스가 엄청 많은 사람일 세 그러니 그 스트레스를 푸는 데는 책을 읽는 방법이 최고 일세, 권고하건데, 한 약 3천권을 읽으면 이 지구의 공전과 자전(정치, 경제)을 알게 될 것이고 약 6천권을 읽으면 인간(인생)을 알 것이네.
물론 윤리(倫理-ethics)와 형이상 하학(形而上下學-metaphysical, a concrete science)과 변증법(辨證法-dialectic)도 잘 알게 될 것일세.
그 다음에는 옳고 그른 분별과 용기(勇氣-courage)와 겸손(謙遜-modesty)과 - 무술(武術)과 무예(武藝)와 무도(武道)와 문무(文武) 등등이 제대로 보일 것이네. 제대로 보인다는 것은 철학(哲學-philosophy)을 말함이네!
한 만권을 읽으면 세상을 다 안다는데 난 아직도 멀어서 부지런히 읽으며 난 살고 있네. 어디 읽을 책이 이 지구에 한 두권인가 어마 어마하게 많다네.
오늘부터 잠을 주리며 책을 읽길 간절히 자네에게 권고하네.
책을 읽기는 완전한 사람을 만들고
회의는 유연한 사람을 만들고
글쓰기는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환웅 9223년
단군 4337년
서기 2004년 02월15일, 림 원 섭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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