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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없어 보게나 - 아브라함 링컨은 정말 노예해방 자인가?

당신은 역시 그런 존재에 불과한 사람이구료......
본격적으로 사상전파에 나섰구료.......
도대체 개일성이 밑에서 어떻게 인생을 살았었는지 궁금하구료.......
같은 공산당들도(허가이, 박헌영등) 잔인하게 죽이고 독재왕국을 설립하고
백성들을 자유를 억압하고 핍박한 그런 땅에서............
마치 현시대에 재연되는 한국에 좌우대립을 이용하는 듯 하는
어떤 어두운 그림자가 보인듯 하오
이제 무엇인가 정리할 나이인듯 한데.........
혹시 지금도 자신에 정체성을 헷갈려 하는거는 아니오 ㅡㅡ?........
없어님 말대로 뽀그리 세계적으로 낙인찍힌 불량국가 사람인지 아니면 한국 사람인지 ㅡㅡ?.......

솔직히 내가 보기에는 그대는 기회주의에 불과한 사람이오

자신에 이익을 위해서는 뽀그리 나라이든 한국이든 스웨던이든 어디든지
이용하는 그런 기회주의자 말이오

원래 기회주의자들이 능력있어야 한다는거 잘 아니까
구지 그대에 과거 전리품들을 나열하지 않아도 좋은데...........

암튼 가는 날 가더라도 정치적 아귀다툼 속에서 스스로에 만족을
위해서 보다는 후진에게 모범을 보여주길 바라오

그 나이에도 정치적 타령은 지겹지도 않소 ㅡㅡ?......

어찌되었던 명예 9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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