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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무도인의길

김운용이가 없을때나 있을때나 나는 상관안는다.이글도 쓰기 싫었지만 그래도 후배들을 위해서 억지로 서술해본다.가장중요한것은 태권도장을 하든안하든 협회관계자든 아니든 태권도의기백이다.태권도의 혼과 기백은 내가가 이야기하지 안아도 독자들은 충분이 아는내용이다.다소 철자가 틀리드라도 이해하고 너머가주기바라며인생은 태어나서 살다가 죽는것이다.그대가 태권도인이라면 태권도인의 색깔(빛갈)을 갖고있으면되는것이다.무도인의 색깔은 무엇인가.우리사상에 충,효,예가 있다.바로그런것들이다.실천하기어려운것을가지고 스승은 먼저실천하지않으면 안되는것이다.비판을하되 그대들이 먼저 인간완성의 길을 추구하면서 충고해주길바란다.장사나하려고 도장을 내지않았나 그대들은 그자체에서 스승의 도를 갖추기 힘들어지기 때문이다.불쌍한 애들데려다 먹여주고 입혀주고 교육시켜줄 태권도사범이 몇이나있나.진정한 사도는 목숨을 던지는 사랑의실천뿐이다.심사비,도장권리금만 생각 한다면 진정한 사범은 아닌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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