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to. 없어 무카스 회원 · 2004.02.15 08:39 댓글 0 이제 없어 당신을 어떻게들 생각하고 잇는지 알겟지요? 더 불쌍해 지기 전에 그만 두십시오. 당신의 글에 참으로 많이도 지쳤습니다. 그냥 미국에서 도장 열심히 하시기 바랍니다. 그 정열을 가지고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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