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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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차려,,,

사실 김운용씨가 사퇴하였다고는 하나,,,,이러한 사태가 일어나기까지 함께 한 임원들은 잘못이 없을까?
어쩌면, 김운용씨가 지은 잘못은 개인의 잘못이지만,,,, 오늘날 태권도가 덮어 쓴 오명은 김운용씨와 함께 한 임원들에게 있음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면죄부를 받은 듯 활개를 치며 새로운 판을 짠다.

태권도의 발전을 위한다는 단체에 태권도를 위하는 사람들이 없다는 것도 문제지만, 이런 사람들에게 태권도의 앞날을 맡겨 놓는 다는 것도 심히 걱정된다.

책임감과 사명감이 있는 사람 열명 만 있었어도 오늘날 태권도가 이렇게 변질되고 처량해지지는 않았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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