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가 사는 참 길이란!
태권도가 사는 참 길이란!
이 세상은 넓다지만
이 지구는 참 좁아서
이 지구의 끝 북구, 동구까지 소문이 자자하다
그 풍문이 전 김운용 총재의 부정부패다
가장 청결해야 할 국기원에서
단증을 발부하는 곳에서 즉 계급을 주는 장이
지금 구치소에 갔다고 왕왕이다
혹시 국기원 단증 반대 운동이 일어날까 매우 두렵다.
내 얼굴이 고추장 색이 되었다
골목도 넓은가 보다
모든 것을 깡그리 배신을 한 전 김운용 총재에게
머리칼보다 더 가는 것으로 기대를 걸어본다.
대한민국을 참으로 사랑한다면
그간 잘 참아준 부하 직원들에게
그간 잘 인내해준 동료, 후배들에게
사랑을 한다면
그리고 진실로 태권도를 아낀다면
진심으로 국기원을 WTF를 사랑한다면
깨끗하게 당당히 떠나고 역사의 심판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시작과 끝이 분명한 품새처럼
당신이 지식인이라면
단추는 설령 잘못 끼웠다 할지라도
단추를 다시 끼워서 올바로 끝을 보인다면
분명히 그 역사는 당신의 편이 될 수도 있을 것
또 30년 세월
똑 같이
음으로 양으로 동서남북에서 주야로 함께 어울린 분들도
여러 가지 공과 사들도
지도자 하나 잘 만들어 보려고
피 땀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었으니
삼천포로 꽉 빠져 버렸으니
후회를 아무리 빨리해도 늦어 버렸으니
행정 적
윤리 도덕 적
무도 적
태권도 적
스포츠 적
책임을 지고 당당히 멋지게 훨훨 털고 떠나
청결한 4-50대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에 지도자 깜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정치는 복수가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도에는 복수가 없는 것
고로 대한민국의 스포츠의 무도의 장래를 위해서
태권도 종주국답게
그 백성들답게
더 가깝게
우리들의 꿈에도 소원인 민족통일을 위해서
추하게 떠나는 것 보다는
당당히 떳떳이 떠나는 것이
자식, 선배, 후배, 동료들에게도 자랑스러우리라
떳떳하리라
오히려 존경을 받을 수도 있으리라
끝이 참 좋았다고
참 멋졌다고
사나이다웠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어찌 본인뿐이겠는가 말이다.
환웅 9223년,
단기 4337년,
서기 2004년 02월14일
림 원 섭 씀.
이 세상은 넓다지만
이 지구는 참 좁아서
이 지구의 끝 북구, 동구까지 소문이 자자하다
그 풍문이 전 김운용 총재의 부정부패다
가장 청결해야 할 국기원에서
단증을 발부하는 곳에서 즉 계급을 주는 장이
지금 구치소에 갔다고 왕왕이다
혹시 국기원 단증 반대 운동이 일어날까 매우 두렵다.
내 얼굴이 고추장 색이 되었다
골목도 넓은가 보다
모든 것을 깡그리 배신을 한 전 김운용 총재에게
머리칼보다 더 가는 것으로 기대를 걸어본다.
대한민국을 참으로 사랑한다면
그간 잘 참아준 부하 직원들에게
그간 잘 인내해준 동료, 후배들에게
사랑을 한다면
그리고 진실로 태권도를 아낀다면
진심으로 국기원을 WTF를 사랑한다면
깨끗하게 당당히 떠나고 역사의 심판을 기다려야 할 것이다.
시작과 끝이 분명한 품새처럼
당신이 지식인이라면
단추는 설령 잘못 끼웠다 할지라도
단추를 다시 끼워서 올바로 끝을 보인다면
분명히 그 역사는 당신의 편이 될 수도 있을 것
또 30년 세월
똑 같이
음으로 양으로 동서남북에서 주야로 함께 어울린 분들도
여러 가지 공과 사들도
지도자 하나 잘 만들어 보려고
피 땀의 노력이 헛수고가 되었으니
삼천포로 꽉 빠져 버렸으니
후회를 아무리 빨리해도 늦어 버렸으니
행정 적
윤리 도덕 적
무도 적
태권도 적
스포츠 적
책임을 지고 당당히 멋지게 훨훨 털고 떠나
청결한 4-50대 젊은이들이
대한민국에 지도자 깜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정치는 복수가 있을 수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무도에는 복수가 없는 것
고로 대한민국의 스포츠의 무도의 장래를 위해서
태권도 종주국답게
그 백성들답게
더 가깝게
우리들의 꿈에도 소원인 민족통일을 위해서
추하게 떠나는 것 보다는
당당히 떳떳이 떠나는 것이
자식, 선배, 후배, 동료들에게도 자랑스러우리라
떳떳하리라
오히려 존경을 받을 수도 있으리라
끝이 참 좋았다고
참 멋졌다고
사나이다웠다고
그렇게 생각하는 분들이 어찌 본인뿐이겠는가 말이다.
환웅 9223년,
단기 4337년,
서기 2004년 02월14일
림 원 섭 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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