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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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치소에 있는 전 김총재를 생각을 하며

이 하늘 아래 모든 사리는 옳고 그른 것을 가리는 일보다 더 큰 것은 없다.
정의가 없다면 왕국도 도적떼와 무엇이 다르겠는가

여러 가지 많은 지식 중에서 인생길을 안다는 것이 다른 어떤 지식 보다 한 없이 중요하다.

인간은 즉 사람들은 측정하기 어려울 정도로 많은 지식을 축적했으면서도
자기 자신에 관해서는 놀랍게도 무식하다.

낮을수록 물이 많이 고이고 높을수록 아무것도 없고 바람만 있는 것.
남보다 잘사는 것이라야 그 만큼 실수가 적었다는 것.

사람이 권세를 지녔을 적에 그 것을 여러 사람을 위해 쓰면 겸손해지고
자기를 위해 쓰면 교만 방자해지며 놀부가 되는 것

당신이 당신의 부하 직원으로부터 단점에 대해서 지적을 받았을 때를
가장 행복하게 생각을 할 때 당신은 지도자 자격이 있을 것.

양심을 밖으로 내 놓는 것이 진정한 상속이다.
지식의 근본은 믿음이다. 복을 깨달을 줄 모르는 자는 참 불쌍한 자다.

어느 누구의 것인지 확실히 아는 것이 지혜다.
산자에 산 사람이 있고 산자에 죽은 자가 있느니라.
부끄러움을 모른다는 것은 환자이기 때문이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자는 자기가 잘했는지 잘못을 했는지 모르는 자.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자는 자기가 어디에 예속이 되여 있는지 아니 되여 있는지 모르는 것.

한 번 이발을 했다고 언제까지 말쑥하지 않는다.
옳게 사는 길은 옳은 것을 계속 찾아가는 것.

얼굴 잘 생긴 것은 몸 튼튼한 것만 못하고
몸 튼튼한 것은 마음씨 착한 것만 못하다.

역사는 에누리가 없는 것.
모든 것은 살아져도 진리만은 남는다.

좋은(나쁜) 일은 옳은(나쁜) 친구를 만나고
옳은(불의한) 일은 의인(악인)을 만난다.

보이지도 아니하고
들리지도 아니하고
냄새도 모르는 자기를 찾아내는 것이 일생의 일거리입니다.

인간이 황금을 지나치게 숭상하다 보니
인간성이 들어 앉아야 할 자리에 돈이 들어 앉아 버리고 말았다.

일생을 끝나고 나서 남는 것는 모은 것이 아니고 남에게 준 것 뿐 일 것이다.
아무리 돈을 높이 쌓아 두어도 인생이 끝나고 나면 살아 생전에 소주 한잔 만 못하느니라.

거울에 낀 몬지가 드디어 보이기 시작을 했는가
지금 시작하는 것은 늦지 아니 한 것

참 무도인은 죽어도 거짓말과 중립이 없는 것.

깨끗히 태권도인들아 청소를 하라
청결히 무도 인들아 닦아내라

인간의 핵은 생명이고
종교의 핵은 사랑이며
무도의 핵은 정의이다.

무슨 일을 하던 이익이 있나 없나를 보지 말고
옳고 그른 것을 먼저 보고 옳은 것이 보이 거든 그 곳에 목숨을 받쳐라.

양심의 자유가 되였을 때만이 진정한 행복이다.
무엇이 되느냐 보다 어떻게 사는냐가 더 중요하다.

내가 누구인지 모른다면 그 모든 지식이 무슨 소용이 있을 것인가

가장 높이 생각을 한다는 것은 가장 많이 자기를 보는 것이다.
완벽하다고 자기가 생각이 들었을 때 자기를 먼저 봐야 할 것이다.

책을 읽기는 완전한 사람을 만들고
회의는 유연한 사람을 만들고
글 쓰기는 정확한 사람을 만든다.

옛 것은 죽어가는데 새로운 것은 태여나지 않는 상황인가?
있다
만들어야 한다.
여기에 있다..

환웅 9223년
단군 4337년
서기 2004년 01월11일,

림(林)원섭 관장 씀.
amea@chell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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