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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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 24인의 대의원 이놈들아 이게 뭐냐?



구천서와 양진방" 체제는 "태권도 개혁"을 이념으로 깔고 작동 했을성 싶다.

정해진 규율을 지키고, 약속이 엄격히 이행 됨으로서 개혁의 골간이 형성 되는
것 아닌가 즉 태권도 제반사의 크고작은 공무에서부터 그 시범성이 보여졌어야
했다는 뜻이다. 그런데 상기 기사 내용들 좀 보라!

24인의 대의원들아!

유감스럽게도 우리는 지금 보고 싶지도 않은 엉망진창인 경우를 보고있다.
1인 체제 하에서 벗어나지 못한 착각에 계속 사로잡히게 하고있단 말이다.
제발 불신풍조를 조장하게될, 늑대와 소년의 우화를 되풀이 하지말자.

지금
"김운용, 구천서"등의 구속이 누구의 강압에 의해서 구속되고 자리에서 퇴출된
것이냐? 제발 직시좀 해봐라.
장본인이 누구인지, 방해자는 누구인지!
관심을 가진 학부모인 본필자도 알고 싶어서 안 것이 아니라 태권도에 관심을
가지고있기 때문에 알만큼은 아는데.....


특히 양진방 교수?, 전무이사?
당신의 표현대로 라면
금세기 한 시기에 있어서 태권도의 불행한 일이 발생했음을 유감으로 생각하며,
다시는 되풀이 되서는 안된다는 추상적인 생각이겠지만.."태권도신문 대담에서"
주어와 목적이 빠진 표현......한심타 한심해
그래도 유명대 교수라 존경할려고 필자는 애쓰는데, 당신이 이러니.....

대의원 여러분!
당신들은 "유구한 역사를 지닌 태권도의 이땅의 대표자들 아니오!?"
전세계 수천만의 태권도 "선수 및 수련생"을 위해서라도 모범좀 보이시오
현 "대통령 및 정치인"들이 이모양이니 라며 답습 하려고 하지말고 당신들부터
마음을 비우고 대한체육회의 한 부분인 당신들 만이라도 모범을 보이란 말이오

전국의 태권도인이라 자부하시는 태권도인 여러분!
내 자신에대한 조그마한 이익은 이제 버려보십시오
여러분들이 가장 피부적으로 느끼는 현실 아니십니까?
돌아서서 웅성웅성 하지들 말고 말이오
이제는 여러분들이 목청을 높일때 아닙니까?
여러 분들은 분명히 앞으로도 기억할 것입니다. 저도요
태권도 현실에 대한 책임질 장본인이 누구며, 방해자는 누구인지를.....!

이 지긋지긋한 "권모술수, 비리, 집단행패, 폭력"등 제발 고리좀 끊어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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