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책에 이런 말이 있다.
내가 세상에 평화를 주려 온줄로 생각하지마라 평화가 아니라 검(칼)을 왔다.
마태 10장34절.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리려왔다.
루가서 12장49절.
내가 이 세상에 평화롭게 하려고 온줄로 아는냐 아니다 사실은 분열을 이르키려왔다.
루가서 12장52절
14권의 책을 쓰면서 평생 예수 그리스도를 모셨던 로마의 시민권자 (그 때의 로마 식민권자는 대단한 자였다.)
글 재주꾼 사도 바울이 하늘을 보며 일생 불으짖음은
나에게 큰 슬픔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끊임없이 번민하고 있습니다. 나는 혈육을 같이하는 내 동족을 위해서라면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갈지라도 조금도 한이 없겠습니다. 나의 동족은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로마서 9장3-5절.
요즘 그 많은 목사놈들로부터 단 한번도 위에 대한 말을 들어본적이 없다.
고로 썩은 기독교는 - 사탄아 썩 꺼져라 -
마태 10장34절.
나는 이 세상에 불을 지리려왔다.
루가서 12장49절.
내가 이 세상에 평화롭게 하려고 온줄로 아는냐 아니다 사실은 분열을 이르키려왔다.
루가서 12장52절
14권의 책을 쓰면서 평생 예수 그리스도를 모셨던 로마의 시민권자 (그 때의 로마 식민권자는 대단한 자였다.)
글 재주꾼 사도 바울이 하늘을 보며 일생 불으짖음은
나에게 큰 슬픔이 있습니다.
그리고 마음으로 끊임없이 번민하고 있습니다. 나는 혈육을 같이하는 내 동족을 위해서라면 내 자신이 저주를 받아 그리스도에게서 떨어져 나갈지라도 조금도 한이 없겠습니다. 나의 동족은 이스라엘 사람들입니다.
로마서 9장3-5절.
요즘 그 많은 목사놈들로부터 단 한번도 위에 대한 말을 들어본적이 없다.
고로 썩은 기독교는 - 사탄아 썩 꺼져라 -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