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어있는 무술인에게 감사드립니다.
글 하나 하나에 님의 무토에 대한 애정이 언뜻 언뜻 보여, 정말 고맙고 또 고맙습니다
님께서는 저희의 장단점을 너무나도 정확히 지적해 주셨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백번 맞는 말씀이십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항목별로 님께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 무토의 본점및 매장(부천)은 쉽게 찾을 수 가 없다. 약간의 헤매임과 인내심으로 해결가능...
-> 이 부분은 내일 중으로 당장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의 약도도 그리 나쁘다고는 생각지 않지만, 고객님들께서 보시기에 부족하다면, 부천역에서 본사에 올 수 있는 버스노선, 기타 지하철 노선, 택시를 타게 됬을때의 요금 및 내리는 장소 등을 아주 상세히 올려 고객님들께서 찾아오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수정토록 하여, 님의 고견을 헛되이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 무토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사실 인정합니다. 매장 약도에 매장 전화번호가 아닌 본사 전화번호가 실수로 게재되어 이었습니다. 이부분도 확인하고 수정하였습니다. 저희 본사는 아침 9시 부터 저녁 6시 까지만 전화를 받습니다. 토요일은 오전 9시 부터, 오후 1시까지 전화를 받습니다. 그 이후는 퇴근시간이고, 또 직원들이 있다하더라도 잡무처리를 위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고객님들의 불편함을 참고하여, 무토 메인페이지에 매장 오픈시간과 사무실 오픈시간을 공지하고, 쇼핑몰에도 따로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왜 무토는 대표전화를 받지 않으십니까? 왜 팩스가 따로 있는데 전화를 팩스로 돌려 놓습니까?
-> 이부분 사죄 드립니다. 요즘 주문전화의 폭주로 인하여, 전화 회선을 초과해 팩스로 돌려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신규 텔레마케터를 고용하여 최대한 고객님의 불편을 덜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무토는 전화를 받아도 항상 늦게 받습니까? 그날 몹시도 추웠습니다...
->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전화를 일찍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직원 전체 교육시간에 고객님의 의견을 회의 안건으로 제안하여, 보다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빼앗긴 시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져?
매장에 계셨던 여자분이( 나를 두 번 죽이는^^)그러더군여...매장전화랑 무토 대표전화랑 틀리다고....따로있다고...
->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죄송할 따름 입니다.
3. 무토는 가끔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ㄱ.무토의 문자 서비스를 받으시겠습니까라는 (가입시에 자기정보 입력할때)곳에
분명히 네라고 표시했는데...단 한번도 문자메세지나 서비스를 받은적이 없다.
->문자메시지는 저희가 관장님들을 대상으로 발송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SMS 마케팅 툴 프로그램이 완성되지 못해 지금 수동으로 하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곧, 전 회원님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개제할 것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ㄴ. 강호비급에서 예전에 이벤트를 할 때 이벤트종료시 당첨자와 담합한 명단을 공개한다고 했는데
당첨자는 발하고 담합한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지금도 담합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중복 질문도 많고 도배성의 질문도 너무 많다.
내공이 무토캐쉬로 전환된다는 것을 알고 치졸한 사람이 있다.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질문의 질을 보면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며 누가 그러던데 그게 정말인가요 하는 식의 질문은 너무
한심하고 이것은 무토를 두 번 죽이는 (^^)일이다. 이것은 또한 무토의 질적 수준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본인도 그런식의 치사한 방법으로 내공을 습득하겠습니다.
-> 공감합니다. 하지만, 무토는 실수는 할 지언정, 고객과의 약속은 지킵니다. 해당 이벤트의 종료시에, 부당한 내역의 내공습득 및 기타 사항에 대해 소상히 공지를 하였습니다. 그 해당 팝업 파일을 담당자가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아울러 강호비급의 내공습득에 대해서는 저희도 참 난처한 입장입니다. 질문자는 많은데, 그에 대한 답변을 여러사람들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과 같이, 한사람이 질문을 올리고 한사람이 답을 한다고 하면, 부당한 거래가 되겠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경고조치를 하겠습니다. 무토를 두번 죽이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자들에게 지시토록 하겠습니다.
ㄷ. 무토신문이 처음 약속과는 달리 자꾸지연 된다. 본인은 무토 신문을 구독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매장에 방문하여 무술용품을 샀더니 신문하나를 주었는데 꼼꼼하게 읽어보았다.
거기에 무토의 신문이 지연되어 대단히 죄송하다는 문구를 보았다.
-> 무토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조금 지연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호 부터 다시 발행 재게가 됩니다. 이부분 역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4. 체험 이벤트는 무료여야 한다.
어디까지나 체험이벤트는 무료여야 한다. 신제품을 개발하여 그 것을 상품으로 내 놓을 때는 일종의 실험을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50%의 세일가를 적용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는 신제품을 개발하여 실험을 할 때는 오히려 돈을 주면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신들의 상품 실험에 도움을 주고 돈을 받으라는 식이다.(도와주니 고맙다! 이거거든^^)
하지만 무토는 돈을 주면서 참가하라고 해도 안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오히려 돈을 반 내고 참가하라니 어딘가 말이 되지 않는다. 신의 상품을 팔기 위해서 일종의 체험실험을 하는 것인데 돈을 내라니....
오히려 도움을 받고 돈만을 챙기는 일거양득이 아닌가?
--> 체험이벤트의 경우 반값에 드리게 되면, 저희도 손해를 보고 판매를 하는 것입니다. 다만, 고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또 꼭 필요하고 의향이 있으신 분들만을 선별하기 위해 절반의 값이라도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중 몇분들을 추첨하여 완전히 무료로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5. 매장에서 판매하는 사람의 전문성이 부족하다.
이것은 무토가 서울에 있을 때도 만찬가지였으며 지금도 여전하다.
매장에 계셨던 두 분의 여자분들은 상당히 친철했으며 최선의 노력을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허나 전문성이 부족했다...무술용품 하나에도 장단점이 있는 것인데 그런것은 고사하고 무조건 팔기만 하면 된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가게에 있는 물건을 그냥 파는 듯한 이질감이라고 해야하나...또한 무조건 좋다는 식의 판매법은 조금
문제가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최소한 무술용품을 직접 사용해보아야 그 제품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또한 무술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판매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무술용품을 판매하려면 직접사용해 보아서 장단점을 파악하던가 아니면 무술을 할 줄 아는 자가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분은 핸드랩의 이름이나 용도 명칭도 모르더군여...
-> 죄송합니다. 매장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신입사원이다보니, 무술용품에 대한 정보가 무척 부족했나 봅니다. 지금도 교육중입니다. 아마 한 3개월 후에는 훨씬 훌륭하게 고객님을 모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모자르지만 이쁘게 봐주십시오.
7. 이벤트는 현실성이 없다.
지금하고 있는 이소룡 이벤트는 현실성이 조금 없는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아도 옷 한벌에 쌍절봉 한개는 끼워 팔기라는 생각이 드네여....
쌍절봉이 두 개여야 하지 않나여? 톤파를 한 개만 팔지 않듯이....
-> 쌍절곤의 경우는 대부분 하나씩 사용합니다. 물론 고수가 되면 2개를 사용하지만, 대부분이 하나씩 구매를 하십니다. 저희 쌍절곤 교육 비디오도 쌍절곤 하나로 사용하는 비디오 입니다. 톤파 같은 경우는 물론, 2개가 한 세트지요.
6. 가격이 비싸다.....
-> 죄송합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저희도 무척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에 부딫힐 때마다 저희는 고민을 합니다. 가끔 공장에서 가서 항상 저희 무토의 양심과 싸울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호대 같은 경우, 공장장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 있는 모든 업체가 특정 재질을 쓴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재질로 사용하면, 저희에게 싸게 공급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보기엔, 스폰지가 충격을 주면 줄 수록 금방 얇아지는 싸구려 재질을 쓰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보호대 안쪽에 싸구려를 쓰든, 안쓰든, 천으로 감싸고 있어 알수 없는지라, 사실 저가에 판매가 목적이라면, 저희도 싸구려 재질을 쓸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무토가 다른 업체들과 똑 같다고 하면, 과연 저희의 존재는 어디에 있겠습니까? 저희 회사는 설립시부터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설립되었습니다. 저희는 싸구려 스폰지를 사용해서 고객님들에게 싸게 공급하느니, 차라리 사업을 접을 각오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국 고급 스폰지를 쓰게되고, 공장에서는 당신들만 유난 떤다고 원자재를 구입해야 한다고 투덜댑니다. 가격도 두배가까이 된다고 저희들을 협박(?)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양보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절대 품질과는 타협하지 않습니다. 결국 공장 사장을 설득하여,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면서, 공장사장은 저희에게 말합니다. 이렇게 비싸게 만들어서 어떻게 팔려고 하냐고... 그럴 때 마다 저희는 공장사장님들에게 말씀을 드리곤 합니다. 좋은 제품과 저희를 믿고 제품을 사주는 사람이 지금은 단 한사람이라도 언젠가는 고객들이 저희의 철학과 신념을 믿어 줄 것이라고 말입니다. 지금까지 무토는 그 단순한 철학을 지켜내기 위해서 고생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희 제품에 대해 많은 신뢰와 격려를 보내주고계시는 분들이 하나 둘 씩 늘어나고 있음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중간 중간 저희들도 제품 제작 시에 실수도 저지르곤 합니다. 하지만 실수를 할 때마다, 뼈에 사무치게 다시는 반복적인 실수를 하지 않고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배우면서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한번에 품질이 좋은 모든 제품을 만들 수 없지만, 한가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저희 제품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항상 개선하고, 발전시켜나갈 것입니다.
왜 무토 보호대가 비싼가? 왜 무토 도복이 비싼가? 저희가 고객여러분께 너무나도 설명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동영상으로 저희 제품들이 왜 비싸고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한번 시간을 마련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도복도 똑같은 원단으로 디자인도 같아 보이는데, 왜 비쌀까?
면과 폴리의 배합 비율에 따라 옷이 빨면 빨수록 후질근해 지는 차이와, 보호대 속에 보이지 않는 스폰지의 차이가 사용기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똑 같은 티셔츠인데, 어떤 것은 목이 늘어나 몇 번 입지를 못하고, 또 어떤 것은 한 번 빨면, 확 줄어 버리는 지, 겉보기에는 브랜드라서 멀쩡해 보이는 신발도 왜 심하게 일주일만 수련하면 뒷굽이 떨어져 나가 버리는지... 이 모든 것들을 여러분게 설명드리고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하지만 고객여러분들께 저희의 노력을 알아달라는 말씀은 하지 않겠습니다. 당당하게 제품으로 평가받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여러분들께서 저희 제품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세계 최고의 무술 용품 브랜드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노력할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 이상 입니다....제가 특별히 억지를 부리는 것이 아니구여 제가 경험하고 느낀점을 적어보았습니다.
아무쪼록 오해하지 마시구여 제 미천한 글이 무토가 더욱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글을 보시면 즉시 제 적립금 적립해 주십시요....대충 계산해 보니 1300원 이더군여...
제 아이디는 pds7724이며 이름은 박대성입니다...매장에서 물어보시면 아실 겁니다..
확인하시고 적립해 주세요..
-->
현재 시스템 상에서는 매장에서 구매했을시에 적립금이 적용되지 않으나 고객님의 무토에 대한 애정어린 충고를 가만하여, 고객님께 30,000원의 무토 캐쉬를 적립하여 드리겠습니다. (2.10일까지 적립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고객님의 관심과 애정이 저희 무토를 키워주십니다.
다시한번 깊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애정어린 격려와 충고의 말씀 기대하겠습니다.
무토 대표이사 이승환 올림.
님께서는 저희의 장단점을 너무나도 정확히 지적해 주셨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백번 맞는 말씀이십니다.
다시 한번 감사드리면서 항목별로 님께 답변을 드리고자 합니다.
. 무토의 본점및 매장(부천)은 쉽게 찾을 수 가 없다. 약간의 헤매임과 인내심으로 해결가능...
-> 이 부분은 내일 중으로 당장 수정하도록 하겠습니다. 현재의 약도도 그리 나쁘다고는 생각지 않지만, 고객님들께서 보시기에 부족하다면, 부천역에서 본사에 올 수 있는 버스노선, 기타 지하철 노선, 택시를 타게 됬을때의 요금 및 내리는 장소 등을 아주 상세히 올려 고객님들께서 찾아오시는데, 불편함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반드시 수정토록 하여, 님의 고견을 헛되이 하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2. 무토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사실 인정합니다. 매장 약도에 매장 전화번호가 아닌 본사 전화번호가 실수로 게재되어 이었습니다. 이부분도 확인하고 수정하였습니다. 저희 본사는 아침 9시 부터 저녁 6시 까지만 전화를 받습니다. 토요일은 오전 9시 부터, 오후 1시까지 전화를 받습니다. 그 이후는 퇴근시간이고, 또 직원들이 있다하더라도 잡무처리를 위해 전화를 받지 않습니다. 고객님들의 불편함을 참고하여, 무토 메인페이지에 매장 오픈시간과 사무실 오픈시간을 공지하고, 쇼핑몰에도 따로 공지토록 하겠습니다
왜 무토는 대표전화를 받지 않으십니까? 왜 팩스가 따로 있는데 전화를 팩스로 돌려 놓습니까?
-> 이부분 사죄 드립니다. 요즘 주문전화의 폭주로 인하여, 전화 회선을 초과해 팩스로 돌려지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신규 텔레마케터를 고용하여 최대한 고객님의 불편을 덜어드리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왜 무토는 전화를 받아도 항상 늦게 받습니까? 그날 몹시도 추웠습니다...
->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전화를 일찍 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직원 전체 교육시간에 고객님의 의견을 회의 안건으로 제안하여, 보다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제가 빼앗긴 시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져?
매장에 계셨던 여자분이( 나를 두 번 죽이는^^)그러더군여...매장전화랑 무토 대표전화랑 틀리다고....따로있다고...
-> 입이 열개라도 할 말이 없습니다. 그저 죄송할 따름 입니다.
3. 무토는 가끔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ㄱ.무토의 문자 서비스를 받으시겠습니까라는 (가입시에 자기정보 입력할때)곳에
분명히 네라고 표시했는데...단 한번도 문자메세지나 서비스를 받은적이 없다.
->문자메시지는 저희가 관장님들을 대상으로 발송한 적이 있습니다. 아직SMS 마케팅 툴 프로그램이 완성되지 못해 지금 수동으로 하고 있기에 그렇습니다. 곧, 전 회원님들을 대상으로 한 서비스를 개제할 것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ㄴ. 강호비급에서 예전에 이벤트를 할 때 이벤트종료시 당첨자와 담합한 명단을 공개한다고 했는데
당첨자는 발하고 담합한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지금도 담합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중복 질문도 많고 도배성의 질문도 너무 많다.
내공이 무토캐쉬로 전환된다는 것을 알고 치졸한 사람이 있다.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질문의 질을 보면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며 누가 그러던데 그게 정말인가요 하는 식의 질문은 너무
한심하고 이것은 무토를 두 번 죽이는 (^^)일이다. 이것은 또한 무토의 질적 수준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본인도 그런식의 치사한 방법으로 내공을 습득하겠습니다.
-> 공감합니다. 하지만, 무토는 실수는 할 지언정, 고객과의 약속은 지킵니다. 해당 이벤트의 종료시에, 부당한 내역의 내공습득 및 기타 사항에 대해 소상히 공지를 하였습니다. 그 해당 팝업 파일을 담당자가 보유하고 있음을 확인하였습니다. 아울러 강호비급의 내공습득에 대해서는 저희도 참 난처한 입장입니다. 질문자는 많은데, 그에 대한 답변을 여러사람들이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전과 같이, 한사람이 질문을 올리고 한사람이 답을 한다고 하면, 부당한 거래가 되겠지만, 요즘은 그렇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너무 심하다고 생각되는 경우, 경고조치를 하겠습니다. 무토를 두번 죽이는 일이 없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자들에게 지시토록 하겠습니다.
ㄷ. 무토신문이 처음 약속과는 달리 자꾸지연 된다. 본인은 무토 신문을 구독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매장에 방문하여 무술용품을 샀더니 신문하나를 주었는데 꼼꼼하게 읽어보았다.
거기에 무토의 신문이 지연되어 대단히 죄송하다는 문구를 보았다.
-> 무토 내부 사정으로 인하여 조금 지연되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호 부터 다시 발행 재게가 됩니다. 이부분 역시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4. 체험 이벤트는 무료여야 한다.
어디까지나 체험이벤트는 무료여야 한다. 신제품을 개발하여 그 것을 상품으로 내 놓을 때는 일종의 실험을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50%의 세일가를 적용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는 신제품을 개발하여 실험을 할 때는 오히려 돈을 주면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신들의 상품 실험에 도움을 주고 돈을 받으라는 식이다.(도와주니 고맙다! 이거거든^^)
하지만 무토는 돈을 주면서 참가하라고 해도 안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오히려 돈을 반 내고 참가하라니 어딘가 말이 되지 않는다. 신의 상품을 팔기 위해서 일종의 체험실험을 하는 것인데 돈을 내라니....
오히려 도움을 받고 돈만을 챙기는 일거양득이 아닌가?
--> 체험이벤트의 경우 반값에 드리게 되면, 저희도 손해를 보고 판매를 하는 것입니다. 다만, 고객님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 또 꼭 필요하고 의향이 있으신 분들만을 선별하기 위해 절반의 값이라도 받고 있습니다. 아울러 그중 몇분들을 추첨하여 완전히 무료로도 지급을 하고 있습니다,
5. 매장에서 판매하는 사람의 전문성이 부족하다.
이것은 무토가 서울에 있을 때도 만찬가지였으며 지금도 여전하다.
매장에 계셨던 두 분의 여자분들은 상당히 친철했으며 최선의 노력을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허나 전문성이 부족했다...무술용품 하나에도 장단점이 있는 것인데 그런것은 고사하고 무조건 팔기만 하면 된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가게에 있는 물건을 그냥 파는 듯한 이질감이라고 해야하나...또한 무조건 좋다는 식의 판매법은 조금
문제가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최소한 무술용품을 직접 사용해보아야 그 제품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또한 무술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판매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무술용품을 판매하려면 직접사용해 보아서 장단점을 파악하던가 아니면 무술을 할 줄 아는 자가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분은 핸드랩의 이름이나 용도 명칭도 모르더군여...
-> 죄송합니다. 매장에 근무하는 사람들이 신입사원이다보니, 무술용품에 대한 정보가 무척 부족했나 봅니다. 지금도 교육중입니다. 아마 한 3개월 후에는 훨씬 훌륭하게 고객님을 모실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부디 모자르지만 이쁘게 봐주십시오.
7. 이벤트는 현실성이 없다.
지금하고 있는 이소룡 이벤트는 현실성이 조금 없는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아도 옷 한벌에 쌍절봉 한개는 끼워 팔기라는 생각이 드네여....
쌍절봉이 두 개여야 하지 않나여? 톤파를 한 개만 팔지 않듯이....
-> 쌍절곤의 경우는 대부분 하나씩 사용합니다. 물론 고수가 되면 2개를 사용하지만, 대부분이 하나씩 구매를 하십니다. 저희 쌍절곤 교육 비디오도 쌍절곤 하나로 사용하는 비디오 입니다. 톤파 같은 경우는 물론, 2개가 한 세트지요.
6. 가격이 비싸다.....
-> 죄송합니다. 이점에 대해서는 저희도 무척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문제에 부딫힐 때마다 저희는 고민을 합니다. 가끔 공장에서 가서 항상 저희 무토의 양심과 싸울때가 있습니다. 예를 들면, 보호대 같은 경우, 공장장의 말에 의하면 한국에 있는 모든 업체가 특정 재질을 쓴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 재질로 사용하면, 저희에게 싸게 공급할 수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저희가 보기엔, 스폰지가 충격을 주면 줄 수록 금방 얇아지는 싸구려 재질을 쓰고 있는 것을 확인했습니다. 보호대 안쪽에 싸구려를 쓰든, 안쓰든, 천으로 감싸고 있어 알수 없는지라, 사실 저가에 판매가 목적이라면, 저희도 싸구려 재질을 쓸 것입니다.
하지만, 저희 무토가 다른 업체들과 똑 같다고 하면, 과연 저희의 존재는 어디에 있겠습니까? 저희 회사는 설립시부터 나름대로의 철학을 가지고 설립되었습니다. 저희는 싸구려 스폰지를 사용해서 고객님들에게 싸게 공급하느니, 차라리 사업을 접을 각오로 노력하고 있습니다. 결국 고급 스폰지를 쓰게되고, 공장에서는 당신들만 유난 떤다고 원자재를 구입해야 한다고 투덜댑니다. 가격도 두배가까이 된다고 저희들을 협박(?)합니다. 하지만, 저희는 양보하지 않습니다. 저희는 절대 품질과는 타협하지 않습니다. 결국 공장 사장을 설득하여, 새로운 제품을 만들어 냅니다.
그러면서, 공장사장은 저희에게 말합니다. 이렇게 비싸게 만들어서 어떻게 팔려고 하냐고... 그럴 때 마다 저희는 공장사장님들에게 말씀을 드리곤 합니다. 좋은 제품과 저희를 믿고 제품을 사주는 사람이 지금은 단 한사람이라도 언젠가는 고객들이 저희의 철학과 신념을 믿어 줄 것이라고 말입니다. 지금까지 무토는 그 단순한 철학을 지켜내기 위해서 고생을 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저희 제품에 대해 많은 신뢰와 격려를 보내주고계시는 분들이 하나 둘 씩 늘어나고 있음을 너무나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물론 중간 중간 저희들도 제품 제작 시에 실수도 저지르곤 합니다. 하지만 실수를 할 때마다, 뼈에 사무치게 다시는 반복적인 실수를 하지 않고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배우면서 노력하는 자세로 임하고 있습니다. 한번에 품질이 좋은 모든 제품을 만들 수 없지만, 한가지 약속드릴 수 있는 것은 저희 제품은 제자리에 머물러 있지 않는 다는 점입니다. 항상 개선하고, 발전시켜나갈 것입니다.
왜 무토 보호대가 비싼가? 왜 무토 도복이 비싼가? 저희가 고객여러분께 너무나도 설명드리고 싶은 말씀입니다. 기회가 된다면, 동영상으로 저희 제품들이 왜 비싸고 무엇이 다른가에 대해 한번 시간을 마련해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도복도 똑같은 원단으로 디자인도 같아 보이는데, 왜 비쌀까?
면과 폴리의 배합 비율에 따라 옷이 빨면 빨수록 후질근해 지는 차이와, 보호대 속에 보이지 않는 스폰지의 차이가 사용기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 똑 같은 티셔츠인데, 어떤 것은 목이 늘어나 몇 번 입지를 못하고, 또 어떤 것은 한 번 빨면, 확 줄어 버리는 지, 겉보기에는 브랜드라서 멀쩡해 보이는 신발도 왜 심하게 일주일만 수련하면 뒷굽이 떨어져 나가 버리는지... 이 모든 것들을 여러분게 설명드리고 같이 나누고 싶습니다.
하지만 고객여러분들께 저희의 노력을 알아달라는 말씀은 하지 않겠습니다. 당당하게 제품으로 평가받겠습니다. 비록 지금은 여러분들께서 저희 제품에 대한 신뢰가 부족하더라도, 최선을 다해 세계 최고의 무술 용품 브랜드로 우뚝 서는 그날까지 노력할 것을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 이상 입니다....제가 특별히 억지를 부리는 것이 아니구여 제가 경험하고 느낀점을 적어보았습니다.
아무쪼록 오해하지 마시구여 제 미천한 글이 무토가 더욱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이 글을 보시면 즉시 제 적립금 적립해 주십시요....대충 계산해 보니 1300원 이더군여...
제 아이디는 pds7724이며 이름은 박대성입니다...매장에서 물어보시면 아실 겁니다..
확인하시고 적립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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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시스템 상에서는 매장에서 구매했을시에 적립금이 적용되지 않으나 고객님의 무토에 대한 애정어린 충고를 가만하여, 고객님께 30,000원의 무토 캐쉬를 적립하여 드리겠습니다. (2.10일까지 적립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아직 많이 부족합니다. 고객님의 관심과 애정이 저희 무토를 키워주십니다.
다시한번 깊은 관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애정어린 격려와 충고의 말씀 기대하겠습니다.
무토 대표이사 이승환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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