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진방 전무에게
나는 양진방 전무가 작성하여 날인이된 사퇴서를 보았다
주변의 눈초리와 원성이 무서워서 방패막이로 사용하고자
사퇴서를 작성한 것인가?
사나이 한 목숨 내어걸고 태권도를 바로 세우고자 한 사람이라면 사퇴서 정도는 써놓고
대태협 회장 선거에 임해야 잘 되는 것인가 반문을 해본다.
인터넷 상과 지인의 말대로 양진방 전무는 먹물을 먹은 소위 학자로서
대표적으로 표리부동한 인물이고, L모씨 보다도 더 나쁜 자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할 말을 읽었다
대태협 회장을 양전무 손으로 직접 추대하여 선출을 시켜야만 내 안위가 보존이 된다고 생각하니
백방으로 뛰어 다닌단 말인가.....한심한 철새 같으니라고 그러고도 먹물입니까
호랑이를 잡기 위해서는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는 속담이 있지만.
양전무는 그 썩을 대로 썩어빠진 김운용원장과 그 밑의 하수인들에게 머리만 숙이고 기어다녔지
일년이 넘도록 제대로 한 일이 있으면 한번 읊어보시지요.
태권도의 제도를 개선하여 불의를 바로 잡고자 하였다면
전 태권도인이 참여하여 뽑는 직선제는 왜 못하는 건가.....?
일개 읍면동 의원을 뽑는 유권자수도 일만명이 넘치지만 선거는 금방 끝나는데 말이다.
전국의 태권도장 지도자는 겨우 7000여명 정도인데
복잡해서...못하나 이는 핑계에 지나지 않다고 본다
이번에 대태협회장을 선출할때
각 시도의 몇명이 전 태권도인의 대표처럼 비추어지는 모습으로 네편 내편을 갈라서 선거전을 치르는
모양새는
결국 회장을 당선시킨 편에서 조자룡이 썩은 몽둥이를 이리저리 휘돌리고자 함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냐......참으로 답답하다.
아무리 태권도 판이 개판이라고 해도 전국의 태권도인의 대표를 뽑는 자리인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절차를 가지고 공고하여
등록된 후보를 한자리에 모여 놓고 공개토론도 하고
검증을 거쳐서 선거에 이르는 방법론으로는
할 수가 없다는 것인가.
급하게 서두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구천서 전회장이 구속된지가 한참이 되었는데....그 동안 잔머리만 굴리다가 시간을 다 보내고 있다가
이제서 몇몇이 모여서 밀실 집권을 하고자 열을 올리는 이유가 흙심이 있기 때문인가....?
그리고 각 시도 지회장들이 범법자로 불구속 입건되어 있는 자들도 선거권이 주었지는가 궁금하다
과거에 죄를 지은 임원이나 현재에 죄를 지은 임원이나
무슨 놈의 단체가 아무런 꺼리낌없이 임원으로 활동하여 태권도인의 리더가 된다라고
으시대느냐 이말이다.....개판도 완전히 못된 개판이라고 본다.
이는 이권이 없으면 그럴 이유가 없으련만, 추잡한 정치인들의 행태와 똑 같다고 본다
양전무
여러말 해봐야 무슨 필요있겠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양심선언하고
태권도의 규정을 비롯한 모든 제도를 개선(태권도인이 주인이라는 전제)하고
그 자리에 연연하는 모습을 보이지 말고 일선에서 분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여서
김운용씨는 지금 감옥에서도 국기원은 내것인데 어떤 놈들이 개소리를 하고 있냐고 큰소리를
친다고 합니다. ...
이것도 모르고 있던 민초 관장들은 하늘만 처다보는 처량한 신세....쓰바
언제 우리가 김운용이하고 계약 했냐고~~~법적으로 아무런 관계도 아닌데 ...
단증공장 잘 돌아가게 하고 있구.....
각자 지도자의 단증을 만들어서 주는게 났다
/자기 제자의 실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제자를 가르치는 사범이다.
공인단증을 발급하는 과정의 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국기원도 정상화(태권도인이 바라는 바)시켜서 제대로 돌아가도록 일조하는 건
길이길이 두고두고 후배들에게 역사에 기록될만한 업적이라고 봅니다.
주변의 눈초리와 원성이 무서워서 방패막이로 사용하고자
사퇴서를 작성한 것인가?
사나이 한 목숨 내어걸고 태권도를 바로 세우고자 한 사람이라면 사퇴서 정도는 써놓고
대태협 회장 선거에 임해야 잘 되는 것인가 반문을 해본다.
인터넷 상과 지인의 말대로 양진방 전무는 먹물을 먹은 소위 학자로서
대표적으로 표리부동한 인물이고, L모씨 보다도 더 나쁜 자라고 하는 이야기를 들었을때는 할 말을 읽었다
대태협 회장을 양전무 손으로 직접 추대하여 선출을 시켜야만 내 안위가 보존이 된다고 생각하니
백방으로 뛰어 다닌단 말인가.....한심한 철새 같으니라고 그러고도 먹물입니까
호랑이를 잡기 위해서는 호랑이 굴로 들어가야 한다는 속담이 있지만.
양전무는 그 썩을 대로 썩어빠진 김운용원장과 그 밑의 하수인들에게 머리만 숙이고 기어다녔지
일년이 넘도록 제대로 한 일이 있으면 한번 읊어보시지요.
태권도의 제도를 개선하여 불의를 바로 잡고자 하였다면
전 태권도인이 참여하여 뽑는 직선제는 왜 못하는 건가.....?
일개 읍면동 의원을 뽑는 유권자수도 일만명이 넘치지만 선거는 금방 끝나는데 말이다.
전국의 태권도장 지도자는 겨우 7000여명 정도인데
복잡해서...못하나 이는 핑계에 지나지 않다고 본다
이번에 대태협회장을 선출할때
각 시도의 몇명이 전 태권도인의 대표처럼 비추어지는 모습으로 네편 내편을 갈라서 선거전을 치르는
모양새는
결국 회장을 당선시킨 편에서 조자룡이 썩은 몽둥이를 이리저리 휘돌리고자 함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이냐......참으로 답답하다.
아무리 태권도 판이 개판이라고 해도 전국의 태권도인의 대표를 뽑는 자리인데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절차를 가지고 공고하여
등록된 후보를 한자리에 모여 놓고 공개토론도 하고
검증을 거쳐서 선거에 이르는 방법론으로는
할 수가 없다는 것인가.
급하게 서두르는 이유는 무엇인가?
구천서 전회장이 구속된지가 한참이 되었는데....그 동안 잔머리만 굴리다가 시간을 다 보내고 있다가
이제서 몇몇이 모여서 밀실 집권을 하고자 열을 올리는 이유가 흙심이 있기 때문인가....?
그리고 각 시도 지회장들이 범법자로 불구속 입건되어 있는 자들도 선거권이 주었지는가 궁금하다
과거에 죄를 지은 임원이나 현재에 죄를 지은 임원이나
무슨 놈의 단체가 아무런 꺼리낌없이 임원으로 활동하여 태권도인의 리더가 된다라고
으시대느냐 이말이다.....개판도 완전히 못된 개판이라고 본다.
이는 이권이 없으면 그럴 이유가 없으련만, 추잡한 정치인들의 행태와 똑 같다고 본다
양전무
여러말 해봐야 무슨 필요있겠소
지금이라도 늦지 않았으니 양심선언하고
태권도의 규정을 비롯한 모든 제도를 개선(태권도인이 주인이라는 전제)하고
그 자리에 연연하는 모습을 보이지 말고 일선에서 분발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덧붙여서
김운용씨는 지금 감옥에서도 국기원은 내것인데 어떤 놈들이 개소리를 하고 있냐고 큰소리를
친다고 합니다. ...
이것도 모르고 있던 민초 관장들은 하늘만 처다보는 처량한 신세....쓰바
언제 우리가 김운용이하고 계약 했냐고~~~법적으로 아무런 관계도 아닌데 ...
단증공장 잘 돌아가게 하고 있구.....
각자 지도자의 단증을 만들어서 주는게 났다
/자기 제자의 실력을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제자를 가르치는 사범이다.
공인단증을 발급하는 과정의 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다.
국기원도 정상화(태권도인이 바라는 바)시켜서 제대로 돌아가도록 일조하는 건
길이길이 두고두고 후배들에게 역사에 기록될만한 업적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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