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개혁이라는 것...님의 글을 읽고..
개혁이라는것...님의 글을 읽고 여러가지 생각이 스치고 지나가서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의 사회는 많이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김운용, 구천서 등의 인물이 태권도인들 스스로가 자리에서 물러나게 만들었나요?
몇 해전 범태련의 사태를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범태련 사태가 일어 났을 때 어떤 일이 벌어졌던가요?
스스로가 태권도를 바르게 세우겠다고 일어났던 분들의 행태가 지금 어느지경까지 와있나요?
님의 말씀에는 몇가지 모순점이 있다고 봅니다.
신성환관장님께서 말씀하신 정치적 행보..를 운운하셨던 직접적인 물증을 제시하시고 합당하다면야 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이곳에 게시판을 이용하는 태권도인들 스스로가 판단할 수 있게 될것입니다.
차라리 신성환 관장님 같은 분이 정치적 행보던 어떻던 간에 제도권으로 들어가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합니다만 )
또한 김운용 총재가 싸늘한 감옥에 있는 이 순간에도 일각에서는 그의 측근들에 의해 구명 운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과연 님의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일들이 순수하게 태권도를 바로 세우는 일 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양진방 교수에 대한 신성환 관장님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논리적으로 모순점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현 양진방 교수의 위치이며, 그가 태권도 사회를 위하여 얼마나 많은 민초관장 (또는 태권도인)들을 속이며, 유린해왔는가를 말씀하셨습니다.
태권도가 거듭 나야 한다는 말은 말뿐인 메아리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범태련 사태의 시행 착오와 현 태권도계의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 해 나가기 위해서는 보다 냉정하고 냉철한 판단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에서 제외되고 나면 태권도는 무엇이 남겠는가? 하고 걱정하시는 일부의 태권도인들이 있습니다.
설사 태권도가 태초에 무술또는 무도로서의 가치를 갖고 태어나지 못했다고 할지언정 오히려 태권도를 무술과 무도로서의 가치를 부각시킬 수 있는 절호에 기회라는 생각을 합니다.
감옥에 계신 김운용 전 총재님의 과거 행적 중 태권도를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끌어 올린 업적을 펌하하거나 또는 그 업적 까지도 잘 못되었다고 말하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무언가 썩어가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썩어가는 줄기를 잘라야만 다른 곳으로 번지지 않을 것이란 것이 태권도인들의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전 총재의 측근들 사이에서 불고 있는 김운용 전 총재의 구명운동에 관한 내용도 또한번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태권도인들이여! 현 태권도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생각해 보십시요.
김운용 총재가 태권도를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올려놨다고 해서 김운용 총재 개인의 것입니까?
분명한것은 아직도 그의 측근들에 의해 국기원은 움직이고 있고 , 또한 아직도 그가 국기원에 재 입성하길 바라는 이들이 국기원에 존속하고 있습니다.
입으로는 태권도가 바로 세워져야 한다고 떠들면서 뒤로는 김운용 구명 또는 재추대의 움직임을 보면서 앞으로 태권도계가 어떻게 변해 갈지에 대한 걱정이 앞선니다.
태권도는 반드시 바로 세워져 우리의 문화 유산으로서 또는 우리의 역사로서 후세에 기리 남겨져야 할 것입니다.
여러 태권도인들께서 관심을 갖고 태권도를 바로 세우는 일에 동참 하여 우리 민초 태권도인들의 힘을 보여 줍시다.
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우리의 사회는 많이 성장했습니다.
하지만 김운용, 구천서 등의 인물이 태권도인들 스스로가 자리에서 물러나게 만들었나요?
몇 해전 범태련의 사태를 기억하고 계실 것입니다.
범태련 사태가 일어 났을 때 어떤 일이 벌어졌던가요?
스스로가 태권도를 바르게 세우겠다고 일어났던 분들의 행태가 지금 어느지경까지 와있나요?
님의 말씀에는 몇가지 모순점이 있다고 봅니다.
신성환관장님께서 말씀하신 정치적 행보..를 운운하셨던 직접적인 물증을 제시하시고 합당하다면야 님께서 말씀하신데로 이곳에 게시판을 이용하는 태권도인들 스스로가 판단할 수 있게 될것입니다.
차라리 신성환 관장님 같은 분이 정치적 행보던 어떻던 간에 제도권으로 들어가는게 더 낫겠다는 생각을 하기도 합니다. (물론 이건 제 개인적인 생각이기도 합니다만 )
또한 김운용 총재가 싸늘한 감옥에 있는 이 순간에도 일각에서는 그의 측근들에 의해 구명 운동을 준비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과연 님의 관점에서 보면 이러한 일들이 순수하게 태권도를 바로 세우는 일 이라고 생각하십니까?
양진방 교수에 대한 신성환 관장님의 글을 읽어보았습니다.
논리적으로 모순점을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것이 바로 현 양진방 교수의 위치이며, 그가 태권도 사회를 위하여 얼마나 많은 민초관장 (또는 태권도인)들을 속이며, 유린해왔는가를 말씀하셨습니다.
태권도가 거듭 나야 한다는 말은 말뿐인 메아리로 끝나서는 안됩니다.
범태련 사태의 시행 착오와 현 태권도계의 위기를 슬기롭게 대처 해 나가기 위해서는 보다 냉정하고 냉철한 판단력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앞으로 태권도가 올림픽 종목에서 제외되고 나면 태권도는 무엇이 남겠는가? 하고 걱정하시는 일부의 태권도인들이 있습니다.
설사 태권도가 태초에 무술또는 무도로서의 가치를 갖고 태어나지 못했다고 할지언정 오히려 태권도를 무술과 무도로서의 가치를 부각시킬 수 있는 절호에 기회라는 생각을 합니다.
감옥에 계신 김운용 전 총재님의 과거 행적 중 태권도를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끌어 올린 업적을 펌하하거나 또는 그 업적 까지도 잘 못되었다고 말하는 이는 아무도 없습니다.
다만 무언가 썩어가는 것을 알게 되었고 그 썩어가는 줄기를 잘라야만 다른 곳으로 번지지 않을 것이란 것이 태권도인들의 생각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현재 전 총재의 측근들 사이에서 불고 있는 김운용 전 총재의 구명운동에 관한 내용도 또한번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습니다.
태권도인들이여! 현 태권도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들을 생각해 보십시요.
김운용 총재가 태권도를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올려놨다고 해서 김운용 총재 개인의 것입니까?
분명한것은 아직도 그의 측근들에 의해 국기원은 움직이고 있고 , 또한 아직도 그가 국기원에 재 입성하길 바라는 이들이 국기원에 존속하고 있습니다.
입으로는 태권도가 바로 세워져야 한다고 떠들면서 뒤로는 김운용 구명 또는 재추대의 움직임을 보면서 앞으로 태권도계가 어떻게 변해 갈지에 대한 걱정이 앞선니다.
태권도는 반드시 바로 세워져 우리의 문화 유산으로서 또는 우리의 역사로서 후세에 기리 남겨져야 할 것입니다.
여러 태권도인들께서 관심을 갖고 태권도를 바로 세우는 일에 동참 하여 우리 민초 태권도인들의 힘을 보여 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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