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토에게 고함!! (무토 관계자 들에게)
안녕하십니까? 숨어있는 무술인입니다...꾸뻑!
토요일(7일)에 무토매장에서 직접 무술용품을 구입한 회원으로서 제가 느낀점및 앞으로 개선되어야할 점을
쓰겠습니다. 이는 앞으로 무토의 무궁한발전을 위함입니다.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서 장,단점으로 서술합니다.
* 장점
1. 타 사이트에 비해서 다양한 무술용품이 많다.
2. 품질에 대한 자부심과 자존심을 가지고 있다.
3. 새로운 용품의 개발로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4. 다양한 시도와 많은 교류를 한다.
5. 무술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 단점(엄하게 질책합니다...!!!)
1. 무토의 본점및 매장(부천)은 쉽게 찾을 수 가 없다. 약간의 헤매임과 인내심으로 해결가능...
그 이유는 교통편이 조금불편하다는 점과 위치 선정이 좋지 않은 탓(주변30m가 유흥업소)도 있지만 무토에서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무토홈에 있는 약도 만으로는 쉽게 찾지 못한다.
토요일 매장에 갔을 때 매장에 있던 분은 분명히 교통이 불편하지요 위치도 그렇구요라고 질문을 했던것을 기억한다. 이것은 무토에서도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최소한 멀리서찾아오는 사람이 찾아오기 쉽게 근처 30m정도라도 이정표라도 설치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또한 간판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바로 앞에 두고도 못 보았던 우를 범한다. 세로로된 간판이나 기타등등의 것으로 눈에 띄게 할 필요성이 있다.
2. 무토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사실대로 말을 하면 토요일이 아닌 수요일에 인천에 갈 일이 있어서 무토를 방문하려고 서울에서 전화를 했다.
오늘 매장 몇 시까지 하느냐는 질문에 7시 까지 한다고 여자분이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국철을 타면서 친구에게 전화해서 무토에 접속하여 약도를 카메라 폰으로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다.
그런데 잘 보이지가 않았다. 아쉬웠으나 그냥 그거라도 있으면 났겠다 싶어서 그냥 출발했다.
중략......
한참을 헤매고 나서 겨우 부천 소방서 앞까지 도착했다. 그때가 오후6시 30분....
확실한 위치를 알려고 무토에 전화를 했다...벨이 울린다...안 받는다...어라? 팩스로 넘어가네..!!!
전화를 못 받았나 보다 생각하고 그 근처에 가서 다시 하기로 했다...
고가가 끝나는 지점에 도착을 하니 훼미리 마트가 있었다...그 앞에서 무토에 다시 전화했다.
벨이 울린다....안 받는다...또..팩스로 넘어간다....?????!!!!!!!! 약 10분을 기다리고 다시 전화를 했다....
역시 안 받는다....그래서 그냥 갈까 하다가 위치나 알고 가려고 골목을 들어선 순간...온통 빨간 빛이다.
설마 이런 곳에 무토가 있을라고 속으로 생각했다...그 근처는 분명히 맞는데 찾을 수 가 없었다.
날씨가 워낙 추워서 더 찾아 볼 엄두도 못내고 그냥 돌아왔다...돌아오면서 난 생각했다....그 여자분이 뭔가
착가한 거라고....아마 매장은 6시 까지라고...
여기까지 읽고 느끼신거 없습니까?
왜 무토는 대표전화를 받지 않으십니까? 왜 팩스가 따로 있는데 전화를 팩스로 돌려 놓습니까?
왜 무토는 전화를 받아도 항상 늦게 받습니까? 그날 몹시도 추웠습니다...
그 날 서울에서 4시 30분 쯤에 출발하여 무토를 찾느라 헤매고
인천에 사는 누나집에 도착하니 저녁8시 35분 이더군여.
제가 빼앗긴 시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져?
매장에 계셨던 여자분이( 나를 두 번 죽이는^^)그러더군여...매장전화랑 무토 대표전화랑 틀리다고....따로있다고...
3. 무토는 가끔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ㄱ.무토의 문자 서비스를 받으시겠습니까라는 (가입시에 자기정보 입력할때)곳에
분명히 네라고 표시했는데...단 한번도 문자메세지나 서비스를 받은적이 없다.
ㄴ. 강호비급에서 예전에 이벤트를 할 때 이벤트종료시 당첨자와 담합한 명단을 공개한다고 했는데
당첨자는 발하고 담합한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지금도 담합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중복 질문도 많고 도배성의 질문도 너무 많다.
내공이 무토캐쉬로 전환된다는 것을 알고 치졸한 사람이 있다.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질문의 질을 보면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며 누가 그러던데 그게 정말인가요 하는 식의 질문은 너무
한심하고 이것은 무토를 두 번 죽이는 (^^)일이다. 이것은 또한 무토의 질적 수준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본인도 그런식의 치사한 방법으로 내공을 습득하겠습니다.
ㄷ. 무토신문이 처음 약속과는 달리 자꾸지연 된다. 본인은 무토 신문을 구독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매장에 방문하여 무술용품을 샀더니 신문하나를 주었는데 꼼꼼하게 읽어보았다.
거기에 무토의 신문이 지연되어 대단히 죄송하다는 문구를 보았다.
4. 체험이벤트는 무료여야 한다.
어디까지나 체험이벤트는 무료여야 한다. 신제품을 개발하여 그 것을 상품으로 내 놓을 때는 일종의 실험을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50%의 세일가를 적용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는 신제품을 개발하여 실험을 할 때는 오히려 돈을 주면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신들의 상품 실험에 도움을 주고 돈을 받으라는 식이다.(도와주니 고맙다! 이거거든^^)
하지만 무토는 돈을 주면서 참가하라고 해도 안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오히려 돈을 반 내고 참가하라니 어딘가 말이 되지 않는다.
자신의 상품을 팔기 위해서 일종의 체험실험을 하는 것인데 돈을 내라니....
오히려 도움을 받고 돈만을 챙기는 일거양득이 아닌가?
5. 매장에서 판매하는 사람의 전문성이 부족하다.
이것은 무토가 서울에 있을 때도 만찬가지였으며 지금도 여전하다.
매장에 계셨던 두 분의 여자분들은 상당히 친철했으며 최선의 노력을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허나 전문성이 부족했다...
무술용품 하나에도 장단점이 있는 것인데 그런것은 고사하고 무조건 팔기만 하면 된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가게에 있는 물건을 그냥 파는 듯한 이질감이라고 해야하나...또한 무조건 좋다는 식의 판매법은 조금
문제가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최소한 무술용품을 직접 사용해보아야 그 제품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또한 무술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판매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무술용품을 판매하려면 직접사용해 보아서 장단점을 파악하던가 아니면 무술을 할 줄 아는 자가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분은 핸드랩의 이름이나 용도 명칭도 모르더군여...
7. 이벤트는 현실성이 없다.
지금하고 있는 이소룡 이벤트는 현실성이 조금 없는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아도 옷 한벌에 쌍절봉 한개는 끼워 팔기라는 생각이 드네여....
쌍절봉이 두 개여야 하지 않나여? 톤파를 한 개만 팔지 않듯이....
6. 가격이 비싸다.....
이것은 결코 부인할 수 없는 문제이다...무토의 자부심과 자존심 모두 다 좋다.
하지만 무토의 무술용품 가격또는 컨텐츠는 결코 만만하지가 않다.
무술을 하는 사람은 한 푼이라도 싼 곳을 선호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 저기 돌아 다닌다.
똑같은 제품인데도 무토가 더 비싼 경우가 있다. 물론 전체가 그런것이 아니고 일부 품목들에 해당되는 말이다. 오해하지 않기를...품질에 대해서 매장에 계셨던 분이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무토의 품질이 최우수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다른 곳도 최상의 품질과 신용을 자랑하니까.....
분명히 똑같은 제품인데도 무토가 더 비싼 경우가 종종 있었다...
내가 알기로는 무토에서 자체적으로 개발및 생산한 것은 신발류와 도복류중 일부 택권도 용품, 일부 무술용품 정도 인것으로 알고 있다. 나머지는 모두다 협력업체에서 들어온다. 인사동의 나이프갤러리, 무예랑,동대문의 무술사 기타등등. 소비자는 가격에 매우 민감하다. 무토의 협력 업체는 이미 반 이상 내가 다녀보았던 곳이고 직접 구매하기도 한 곳이다. 무토가 진정으로 다른 무술용품 사이트와의 차별화와 먼가가 다른것을 바란다면 무술용품가격의 거품을 빼야한다. 경제가 안 좋은 상황인 지금이 더욱 그렇다.
다른 곳은 매장이 없거나 혹은 배송비를 따로 지불해야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 곳도 있다.
그럼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라는 식으로 싼 곳에서 사면 되지 않냐고 한다면 나는 할 말이 없다.
하지만 무토를 자주 이용하는 회원으로서 다른 곳보다 무토에게 애착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나는 무토가 좀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 이상 입니다....제가 특별히 억지를 부리는 것이 아니구여 제가 경험하고 느낀점을 적어보았습니다.
아무쪼록 오해하지 마시구여 제 미천한 글이 무토가 더욱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이건 정말 중요한 겁니다....
토요일에 무토매장에서 이소룡 이벤트(분리형 옷과 쌍절봉1개)셋트와 핸드랩(검정색1개)과
공권유술 입문편을 구입했습니다....그런데 적립금 해 달라고 하니 그건 현재 쇼핑몰에서만 해당된다는 알듯모를듯한 소리와 두 분이 서로 매장에서도 적립금을 해야된다는 얘기들을 하더군여.
그러면서 저에게 해 주신다면서 뭔가를 작성하라고 하셔서 작성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여....이 것도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개선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 적립금 나중에 주신다고는 했는데 기분이 좀 그렇네여....뭔가 찜찜한게....
물론 못 믿어서 그러는 것은 아닌데 서울에서 인천에 볼일 있어서 겸사겸사 찾아가 구입을 한 것인데....
단순히 기분상의 문제네여....전에 서울에서 용두검과 쿵푸화, 북두검을 사고도 적립금 애기를 안 하고 나오는 바람에 적립금 놓친 적이있었는데.....
이 글을 보시면 즉시 제 적립금 적립해 주십시요....대충 계산해 보니 1300원 이더군여...
제 아이디는 pds7724이며 이름은 박대성입니다...매장에서 물어보시면 아실 겁니다..
확인하시고 적립해 주세요..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직접 무토매장을 방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앞으로 무토가 무궁한 발전을 이루기를 바라며 다른 곳과의 차별화를 지향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그 날까지 열심히 무토를 애용하면서 지켜보겠습니다.
토요일(7일)에 무토매장에서 직접 무술용품을 구입한 회원으로서 제가 느낀점및 앞으로 개선되어야할 점을
쓰겠습니다. 이는 앞으로 무토의 무궁한발전을 위함입니다.
이해를 도모하기 위해서 장,단점으로 서술합니다.
* 장점
1. 타 사이트에 비해서 다양한 무술용품이 많다.
2. 품질에 대한 자부심과 자존심을 가지고 있다.
3. 새로운 용품의 개발로 항상 노력하는 모습이 보인다.
4. 다양한 시도와 많은 교류를 한다.
5. 무술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어렵지 않게 얻을 수 있다.
* 단점(엄하게 질책합니다...!!!)
1. 무토의 본점및 매장(부천)은 쉽게 찾을 수 가 없다. 약간의 헤매임과 인내심으로 해결가능...
그 이유는 교통편이 조금불편하다는 점과 위치 선정이 좋지 않은 탓(주변30m가 유흥업소)도 있지만 무토에서 아무런 노력을 하지 않는 것이 가장 큰 문제이다. 무토홈에 있는 약도 만으로는 쉽게 찾지 못한다.
토요일 매장에 갔을 때 매장에 있던 분은 분명히 교통이 불편하지요 위치도 그렇구요라고 질문을 했던것을 기억한다. 이것은 무토에서도 이미 알고 있다고 생각한다. 그러면 최소한 멀리서찾아오는 사람이 찾아오기 쉽게 근처 30m정도라도 이정표라도 설치해야 하는 것이 아닌가? 또한 간판이 제대로 보이지 않아서 바로 앞에 두고도 못 보았던 우를 범한다. 세로로된 간판이나 기타등등의 것으로 눈에 띄게 할 필요성이 있다.
2. 무토는 전화를 받지 않는다?
사실대로 말을 하면 토요일이 아닌 수요일에 인천에 갈 일이 있어서 무토를 방문하려고 서울에서 전화를 했다.
오늘 매장 몇 시까지 하느냐는 질문에 7시 까지 한다고 여자분이 친절하게 알려주었다.
국철을 타면서 친구에게 전화해서 무토에 접속하여 약도를 카메라 폰으로 찍어서 보내달라고 했다.
그런데 잘 보이지가 않았다. 아쉬웠으나 그냥 그거라도 있으면 났겠다 싶어서 그냥 출발했다.
중략......
한참을 헤매고 나서 겨우 부천 소방서 앞까지 도착했다. 그때가 오후6시 30분....
확실한 위치를 알려고 무토에 전화를 했다...벨이 울린다...안 받는다...어라? 팩스로 넘어가네..!!!
전화를 못 받았나 보다 생각하고 그 근처에 가서 다시 하기로 했다...
고가가 끝나는 지점에 도착을 하니 훼미리 마트가 있었다...그 앞에서 무토에 다시 전화했다.
벨이 울린다....안 받는다...또..팩스로 넘어간다....?????!!!!!!!! 약 10분을 기다리고 다시 전화를 했다....
역시 안 받는다....그래서 그냥 갈까 하다가 위치나 알고 가려고 골목을 들어선 순간...온통 빨간 빛이다.
설마 이런 곳에 무토가 있을라고 속으로 생각했다...그 근처는 분명히 맞는데 찾을 수 가 없었다.
날씨가 워낙 추워서 더 찾아 볼 엄두도 못내고 그냥 돌아왔다...돌아오면서 난 생각했다....그 여자분이 뭔가
착가한 거라고....아마 매장은 6시 까지라고...
여기까지 읽고 느끼신거 없습니까?
왜 무토는 대표전화를 받지 않으십니까? 왜 팩스가 따로 있는데 전화를 팩스로 돌려 놓습니까?
왜 무토는 전화를 받아도 항상 늦게 받습니까? 그날 몹시도 추웠습니다...
그 날 서울에서 4시 30분 쯤에 출발하여 무토를 찾느라 헤매고
인천에 사는 누나집에 도착하니 저녁8시 35분 이더군여.
제가 빼앗긴 시간은 누구에게 보상을 받져?
매장에 계셨던 여자분이( 나를 두 번 죽이는^^)그러더군여...매장전화랑 무토 대표전화랑 틀리다고....따로있다고...
3. 무토는 가끔 약속을 지키지 않는다...
ㄱ.무토의 문자 서비스를 받으시겠습니까라는 (가입시에 자기정보 입력할때)곳에
분명히 네라고 표시했는데...단 한번도 문자메세지나 서비스를 받은적이 없다.
ㄴ. 강호비급에서 예전에 이벤트를 할 때 이벤트종료시 당첨자와 담합한 명단을 공개한다고 했는데
당첨자는 발하고 담합한 명단은 공개하지 않았다.
지금도 담합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으며 중복 질문도 많고 도배성의 질문도 너무 많다.
내공이 무토캐쉬로 전환된다는 것을 알고 치졸한 사람이 있다.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한다.
질문의 질을 보면 중,고등학생으로 보이며 누가 그러던데 그게 정말인가요 하는 식의 질문은 너무
한심하고 이것은 무토를 두 번 죽이는 (^^)일이다. 이것은 또한 무토의 질적 수준을 저하시키는 원인이 되기도 한다. 조치가 취해지지 않으면 본인도 그런식의 치사한 방법으로 내공을 습득하겠습니다.
ㄷ. 무토신문이 처음 약속과는 달리 자꾸지연 된다. 본인은 무토 신문을 구독하지 않았는데 이번에 매장에 방문하여 무술용품을 샀더니 신문하나를 주었는데 꼼꼼하게 읽어보았다.
거기에 무토의 신문이 지연되어 대단히 죄송하다는 문구를 보았다.
4. 체험이벤트는 무료여야 한다.
어디까지나 체험이벤트는 무료여야 한다. 신제품을 개발하여 그 것을 상품으로 내 놓을 때는 일종의 실험을 하는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50%의 세일가를 적용한다는 것은 말이 되지 않는다.
대기업이나 중소기업에서는 신제품을 개발하여 실험을 할 때는 오히려 돈을 주면서 참가자를 모집한다.
자신들의 상품 실험에 도움을 주고 돈을 받으라는 식이다.(도와주니 고맙다! 이거거든^^)
하지만 무토는 돈을 주면서 참가하라고 해도 안 하는 사람도 있을 것인데 오히려 돈을 반 내고 참가하라니 어딘가 말이 되지 않는다.
자신의 상품을 팔기 위해서 일종의 체험실험을 하는 것인데 돈을 내라니....
오히려 도움을 받고 돈만을 챙기는 일거양득이 아닌가?
5. 매장에서 판매하는 사람의 전문성이 부족하다.
이것은 무토가 서울에 있을 때도 만찬가지였으며 지금도 여전하다.
매장에 계셨던 두 분의 여자분들은 상당히 친철했으며 최선의 노력을 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았다.
허나 전문성이 부족했다...
무술용품 하나에도 장단점이 있는 것인데 그런것은 고사하고 무조건 팔기만 하면 된다라는 느낌을 받았다.
마치 가게에 있는 물건을 그냥 파는 듯한 이질감이라고 해야하나...또한 무조건 좋다는 식의 판매법은 조금
문제가 있다라고 말하고 싶다...최소한 무술용품을 직접 사용해보아야 그 제품에 대해서 설명할 수 있는 것이 아닐까? 또한 무술을 전혀 모르는 사람이 판매를 한다는 것은 참으로 아이러니다.
그러므로 최소한 무술용품을 판매하려면 직접사용해 보아서 장단점을 파악하던가 아니면 무술을 할 줄 아는 자가 판매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한 분은 핸드랩의 이름이나 용도 명칭도 모르더군여...
7. 이벤트는 현실성이 없다.
지금하고 있는 이소룡 이벤트는 현실성이 조금 없는것 같습니다.
상식적으로 생각을 해 보아도 옷 한벌에 쌍절봉 한개는 끼워 팔기라는 생각이 드네여....
쌍절봉이 두 개여야 하지 않나여? 톤파를 한 개만 팔지 않듯이....
6. 가격이 비싸다.....
이것은 결코 부인할 수 없는 문제이다...무토의 자부심과 자존심 모두 다 좋다.
하지만 무토의 무술용품 가격또는 컨텐츠는 결코 만만하지가 않다.
무술을 하는 사람은 한 푼이라도 싼 곳을 선호하는 것이다. 그래서 여기 저기 돌아 다닌다.
똑같은 제품인데도 무토가 더 비싼 경우가 있다. 물론 전체가 그런것이 아니고 일부 품목들에 해당되는 말이다. 오해하지 않기를...품질에 대해서 매장에 계셨던 분이 잠깐 언급을 하셨는데 무토의 품질이 최우수라는 생각은 버려야 한다. 다른 곳도 최상의 품질과 신용을 자랑하니까.....
분명히 똑같은 제품인데도 무토가 더 비싼 경우가 종종 있었다...
내가 알기로는 무토에서 자체적으로 개발및 생산한 것은 신발류와 도복류중 일부 택권도 용품, 일부 무술용품 정도 인것으로 알고 있다. 나머지는 모두다 협력업체에서 들어온다. 인사동의 나이프갤러리, 무예랑,동대문의 무술사 기타등등. 소비자는 가격에 매우 민감하다. 무토의 협력 업체는 이미 반 이상 내가 다녀보았던 곳이고 직접 구매하기도 한 곳이다. 무토가 진정으로 다른 무술용품 사이트와의 차별화와 먼가가 다른것을 바란다면 무술용품가격의 거품을 빼야한다. 경제가 안 좋은 상황인 지금이 더욱 그렇다.
다른 곳은 매장이 없거나 혹은 배송비를 따로 지불해야 하는 단점을 가지고 있는 곳도 있다.
그럼 중이 싫으면 절을 떠나라는 식으로 싼 곳에서 사면 되지 않냐고 한다면 나는 할 말이 없다.
하지만 무토를 자주 이용하는 회원으로서 다른 곳보다 무토에게 애착이 가는 것이 사실이다.
그러므로 나는 무토가 좀더 발전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
* 이상 입니다....제가 특별히 억지를 부리는 것이 아니구여 제가 경험하고 느낀점을 적어보았습니다.
아무쪼록 오해하지 마시구여 제 미천한 글이 무토가 더욱 발전하는 밑거름이 되었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이건 정말 중요한 겁니다....
토요일에 무토매장에서 이소룡 이벤트(분리형 옷과 쌍절봉1개)셋트와 핸드랩(검정색1개)과
공권유술 입문편을 구입했습니다....그런데 적립금 해 달라고 하니 그건 현재 쇼핑몰에서만 해당된다는 알듯모를듯한 소리와 두 분이 서로 매장에서도 적립금을 해야된다는 얘기들을 하더군여.
그러면서 저에게 해 주신다면서 뭔가를 작성하라고 하셔서 작성 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한참을 기다려야 한다고 하네여....이 것도 문제가 있는것 같습니다. 하루빨리 개선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 적립금 나중에 주신다고는 했는데 기분이 좀 그렇네여....뭔가 찜찜한게....
물론 못 믿어서 그러는 것은 아닌데 서울에서 인천에 볼일 있어서 겸사겸사 찾아가 구입을 한 것인데....
단순히 기분상의 문제네여....전에 서울에서 용두검과 쿵푸화, 북두검을 사고도 적립금 애기를 안 하고 나오는 바람에 적립금 놓친 적이있었는데.....
이 글을 보시면 즉시 제 적립금 적립해 주십시요....대충 계산해 보니 1300원 이더군여...
제 아이디는 pds7724이며 이름은 박대성입니다...매장에서 물어보시면 아실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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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하구여...시간이 되시는 분들은 직접 무토매장을 방문하는 것도 좋습니다.
앞으로 무토가 무궁한 발전을 이루기를 바라며 다른 곳과의 차별화를 지향하기를 진심으로 바라며
그 날까지 열심히 무토를 애용하면서 지켜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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