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의 방향
태권도는 지금 단체의 수장모시기에 한창이다. 그 동안 벌어진 일들로 인하여 실추된 위상과 국제적 망신을 생각하면, 얼굴을 들 수 없을 정도로 참담하고 안타까운 생각이 든다.
태권도의 상황이 이지경이 된 것은, 현실을 직시하고 파악하여 바른 일을 행하지 않고, 야합하고 동조하여 울타리 안에 안주하려는 부류에 있다. 바로, 바른 정신의 결여이다.
그러나 이왕 이렇게 된 거, 우리는 그 동안 쌓아 올린 지도자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을 이렇게 희생할 수 없으며 여기에서 그대로 좌절할 수는 없다.
지금 한창 단체 수장모시기에 저마다의 이해에 따른 기득권 고수와 방패막이를 위한 술수와 로비가 한창인 듯 하다. 그러나 혹시라도 자리매김이나 방패막음으로 해결되어서는 안되겠다.
아무쪼록 바른 태권도를 염원하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래서 평소의 생각을 적어 본다.
따라서 수장이 바뀌고 운영방침이 바뀔 것이면, 이왕이면 그 동안 태권도에 제기되었던[역사, 전통, 무도]주제도 한번 검토해 봄으로서, 그 동안 소홀하였던 부분과 혹시 간과되었던 부분을 해결하는 등, 이제는 태권도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고 정립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그 동안 태권도는 스포츠로의 정체를 지향하면서도 전통의 무예로,,,,호신 무술로,,,,정신함양의 무도로,,,건강을 위한 스포츠로,,,이렇게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발전하며 오늘까지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성의 표방은 성과를 올리는 부분도 있었으나, 무도의 희생과 발전의 저해를 불러 왔으며, 이러한 결과는 오늘날 무도의 가치와 질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왔다.
무도의 가치와 질의 희생에는 전통분야, 정신분야 등이 있으며, 이러한 것이 손실되었다는 것은 무도의 근본과 바탕이 소멸되었음을 말하는 것이다. 즉, 스포츠를 통한 열매의 수확에만 탐닉하였지, 무도로서 그 근본과 바탕이 사라지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오늘의 결과를 초래하게 된 원인이다.
우리는 그 동안 태권도의 외형적 성장 뒤에서 이러한 것이 사라지는 것을 느끼고 볼 수 있었으니, 그것은 수련 상에서 느끼는 무술적 의미, 전통적 의미,,,,,여기에 기술적 의미, 정서적 의미 등이 그것이다.
근본 없고 바탕 없는 논리로 수련되어진 교육의 결과는, 무도의 존재를 부정할 지경에 이르렀으니, 조작된 역사는 남의 것을 우리 것이라 하는 왜곡된 전통을 교육하는 것이며, 이의 영향은 정신과 무술을 황폐화하는 것이니, 이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수련의 방향에서, 계승적 논리에서, 많은 무도인이 바라는 바와는 달리 상당히 왜곡되게 지도되는 현실이다.
이것은 외형적 발전을 위한 내면의 손실을 무시한 결과로서, 그것은 바로 알맹이가 빠진 껍데기의 수련을 하였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니, 이러한 현실에서 어찌 바른 교육이 이루어 질 것인가? 이것은 민족혼과 계승의 의미를 지니는데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우리는 어쩌면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눈앞의 이익에 따라 의도적으로 모른 체 하고 있었을 것이다.
지도자로서 이것을 살피지 못함은, 무관심과 안이함과 나태함에서 비롯된 직무유기라 생각한다.
그동안 이러한 손실은 무시되고 포기하고 지내왔으나,,, 이것이 얼마나 우리의 무도를 퇴색시켰으며 우리의 정신을 좀 먹었는지 각성한다면, 이제는 깨어야 하며 모르면서도 아는 척,,,, 사실인 양, 호도 되어 온 근본 바탕과 진실을 바로 놓아야 한다. 이제는 태권도의 미래를 위하고 올바른 교육을 위하여 무도의 바탕을 세우고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 하여는 말로만 우리 것이라 하지말고, 우리 것이 되기 위한 노력과 과정을 거쳐야 한다. 무술을 통한 무도관, 정신관, 전통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이러한 부분에서 왜곡되고 조작되어 잘못 전달된 교육과 수련은 달라져야 한다.
이제는 태권도가 무도에서,,,전통에서,,,그 동안 무관심으로 몰랐던 것을 살피고 소외되고 잃어버린 진가를 찾아서 그 가치를 나타내고 인정받는 길을 찾아야 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국기로서 전통무예 태권도의 진정한 얼굴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따라서 이를 실현하기 위한 결실은 지도자 각자의 고민과 자기성찰 없이는 진정한 무도의 바탕을 세울 수 없을 것이며, 바탕이 없으면 진정한 태권도의 거듭남도 없으니,,,과연 나는 어디에 속하는 부류일까? 반성하며 자신을 되돌아보며 각오를 다질 때가 온 것이다.
그러기 위 하여는 일선 지도자 스스로 각자의 이해에 따라, 그 동안 왜 못 하였던가? 의문도 가져야 하며 무엇을 위한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고민도 하여야 한다.
무도에서, 전통에서, 무술에서 우리의 자존심에 먹칠을 하지 않는 진정한 가치를 지닌 거듭난 태권도,,,,,누가 끌어야 할 것인가? 태권도 바로 세우기,,,,,,,이는 단체 운영자 이하 지도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참여하여야 하는 문제로서, 일선 지도자들의 관심과 소망이 하나로 뭉칠 때, 더 큰 발전의 계기로 삼을 수 있다.
따라서 요번의 인사는 이러한 뜻을 반영하고 실현시킬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기를 염원하여야 할 것이며, 일선 지도자들의 방관과 묵인은 지도자로서의 자기 양심을 죽이는 것이며, 태권도의 미래를 어둡게 할 것이다.
바야흐로 바른 무도, 바른 전통, 바른 수련, 바른 교육의 실천을 위한, 깨어 있는 의식과 적극적 태도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태권도의 상황이 이지경이 된 것은, 현실을 직시하고 파악하여 바른 일을 행하지 않고, 야합하고 동조하여 울타리 안에 안주하려는 부류에 있다. 바로, 바른 정신의 결여이다.
그러나 이왕 이렇게 된 거, 우리는 그 동안 쌓아 올린 지도자들의 땀과 노력의 결실을 이렇게 희생할 수 없으며 여기에서 그대로 좌절할 수는 없다.
지금 한창 단체 수장모시기에 저마다의 이해에 따른 기득권 고수와 방패막이를 위한 술수와 로비가 한창인 듯 하다. 그러나 혹시라도 자리매김이나 방패막음으로 해결되어서는 안되겠다.
아무쪼록 바른 태권도를 염원하는 사람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는 방향으로 나가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그래서 평소의 생각을 적어 본다.
따라서 수장이 바뀌고 운영방침이 바뀔 것이면, 이왕이면 그 동안 태권도에 제기되었던[역사, 전통, 무도]주제도 한번 검토해 봄으로서, 그 동안 소홀하였던 부분과 혹시 간과되었던 부분을 해결하는 등, 이제는 태권도의 진정한 의미와 가치를 부여하고 정립할 때가 되지 않았나 생각해 본다.
그 동안 태권도는 스포츠로의 정체를 지향하면서도 전통의 무예로,,,,호신 무술로,,,,정신함양의 무도로,,,건강을 위한 스포츠로,,,이렇게 다양한 얼굴을 가지고 발전하며 오늘까지 이어져 왔다.
그러나 이러한 다양성의 표방은 성과를 올리는 부분도 있었으나, 무도의 희생과 발전의 저해를 불러 왔으며, 이러한 결과는 오늘날 무도의 가치와 질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가져왔다.
무도의 가치와 질의 희생에는 전통분야, 정신분야 등이 있으며, 이러한 것이 손실되었다는 것은 무도의 근본과 바탕이 소멸되었음을 말하는 것이다. 즉, 스포츠를 통한 열매의 수확에만 탐닉하였지, 무도로서 그 근본과 바탕이 사라지는 것을 인식하지 못하였다는 것이다. 바로 이것이 오늘의 결과를 초래하게 된 원인이다.
우리는 그 동안 태권도의 외형적 성장 뒤에서 이러한 것이 사라지는 것을 느끼고 볼 수 있었으니, 그것은 수련 상에서 느끼는 무술적 의미, 전통적 의미,,,,,여기에 기술적 의미, 정서적 의미 등이 그것이다.
근본 없고 바탕 없는 논리로 수련되어진 교육의 결과는, 무도의 존재를 부정할 지경에 이르렀으니, 조작된 역사는 남의 것을 우리 것이라 하는 왜곡된 전통을 교육하는 것이며, 이의 영향은 정신과 무술을 황폐화하는 것이니, 이것은 교육적 측면에서, 수련의 방향에서, 계승적 논리에서, 많은 무도인이 바라는 바와는 달리 상당히 왜곡되게 지도되는 현실이다.
이것은 외형적 발전을 위한 내면의 손실을 무시한 결과로서, 그것은 바로 알맹이가 빠진 껍데기의 수련을 하였다고 볼 수 있는 것이니, 이러한 현실에서 어찌 바른 교육이 이루어 질 것인가? 이것은 민족혼과 계승의 의미를 지니는데 상당히 중요한 부분이지만, 우리는 어쩌면 이러한 사실을 알면서도, 눈앞의 이익에 따라 의도적으로 모른 체 하고 있었을 것이다.
지도자로서 이것을 살피지 못함은, 무관심과 안이함과 나태함에서 비롯된 직무유기라 생각한다.
그동안 이러한 손실은 무시되고 포기하고 지내왔으나,,, 이것이 얼마나 우리의 무도를 퇴색시켰으며 우리의 정신을 좀 먹었는지 각성한다면, 이제는 깨어야 하며 모르면서도 아는 척,,,, 사실인 양, 호도 되어 온 근본 바탕과 진실을 바로 놓아야 한다. 이제는 태권도의 미래를 위하고 올바른 교육을 위하여 무도의 바탕을 세우고 질을 높이는데 주력하여야 할 것이다.
그러기 위 하여는 말로만 우리 것이라 하지말고, 우리 것이 되기 위한 노력과 과정을 거쳐야 한다. 무술을 통한 무도관, 정신관, 전통관이 무엇인지 알아야 하며, 이러한 부분에서 왜곡되고 조작되어 잘못 전달된 교육과 수련은 달라져야 한다.
이제는 태권도가 무도에서,,,전통에서,,,그 동안 무관심으로 몰랐던 것을 살피고 소외되고 잃어버린 진가를 찾아서 그 가치를 나타내고 인정받는 길을 찾아야 될 것이다. 바로 이것이 국기로서 전통무예 태권도의 진정한 얼굴이 아닌가 생각해 본다.
따라서 이를 실현하기 위한 결실은 지도자 각자의 고민과 자기성찰 없이는 진정한 무도의 바탕을 세울 수 없을 것이며, 바탕이 없으면 진정한 태권도의 거듭남도 없으니,,,과연 나는 어디에 속하는 부류일까? 반성하며 자신을 되돌아보며 각오를 다질 때가 온 것이다.
그러기 위 하여는 일선 지도자 스스로 각자의 이해에 따라, 그 동안 왜 못 하였던가? 의문도 가져야 하며 무엇을 위한 무엇이 달라져야 하는지 고민도 하여야 한다.
무도에서, 전통에서, 무술에서 우리의 자존심에 먹칠을 하지 않는 진정한 가치를 지닌 거듭난 태권도,,,,,누가 끌어야 할 것인가? 태권도 바로 세우기,,,,,,,이는 단체 운영자 이하 지도자들에 이르기까지 모두가 참여하여야 하는 문제로서, 일선 지도자들의 관심과 소망이 하나로 뭉칠 때, 더 큰 발전의 계기로 삼을 수 있다.
따라서 요번의 인사는 이러한 뜻을 반영하고 실현시킬 수 있는 사람들로 구성되기를 염원하여야 할 것이며, 일선 지도자들의 방관과 묵인은 지도자로서의 자기 양심을 죽이는 것이며, 태권도의 미래를 어둡게 할 것이다.
바야흐로 바른 무도, 바른 전통, 바른 수련, 바른 교육의 실천을 위한, 깨어 있는 의식과 적극적 태도가 요구되는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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