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관장님의 말씀을 보면...
신관장님의 말씀을 보면, 대부분 참 옳습니다. 원칙적으로 말입니다. 헌데, 조금만 더 깊이 들어가서 보면, 너무 피상적또는 일방적으로만 접하고, 듣고 한 쪽의 외 길로만 현상을 받아들이고, 그것이 절대의 지고지순한 절대 가치인냥 말씀하시는 것은 현 시국을 지켜보는 한 사람으로써 매우 안타까울 뿐입니다.
제가 볼때 신 관장님의 역할은 제도권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태권도계가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 원칙적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시는 것이 옳지 않나 생각합니다.
태권도인들의 의견을 수렴한다는 명분으로, 특정인을 옹립하거나, 회장도 그만둬라, 전무도 그만둬라.. 이런 식의 여론몰이는 관장님의 순수한 운동과 역할에 먹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김운용 총재나 구천서 회장처럼, 강제로라도 그만두게 될 만큼 한국 사회는 성장했습니다. 관장님께서는 특정인을 지칭해 정책적인 판단을 가지고 옳다 그르다 하는 것 역시 정치적인 활동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비방하는 특정인이 사회통념상 용납하기 힘든 잘 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정책적인 판단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또 하나의 정치세력화 움직일인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좀더 신중하고 깊은 생각과 글, 부탁합니다.
제가 볼때 신 관장님의 역할은 제도권의 움직임을 주시하며, 태권도계가 전혀 엉뚱한 방향으로 가고 있을 때 원칙적으로 무엇이 옳고 그른가에 대한 의견을 피력하시는 것이 옳지 않나 생각합니다.
태권도인들의 의견을 수렴한다는 명분으로, 특정인을 옹립하거나, 회장도 그만둬라, 전무도 그만둬라.. 이런 식의 여론몰이는 관장님의 순수한 운동과 역할에 먹칠을 하게 될 것입니다.
만약, 심각한 문제가 있다면, 김운용 총재나 구천서 회장처럼, 강제로라도 그만두게 될 만큼 한국 사회는 성장했습니다. 관장님께서는 특정인을 지칭해 정책적인 판단을 가지고 옳다 그르다 하는 것 역시 정치적인 활동 밖에는 되지 않습니다. 비방하는 특정인이 사회통념상 용납하기 힘든 잘 못을 하지 않았는데도 불구하고, 정책적인 판단을 가지고, 이래라 저래라 하는 것은 또 하나의 정치세력화 움직일인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좀더 신중하고 깊은 생각과 글,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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