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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범 김구선생님 말씀.

백범 김구 선생님이 21세 때 치하포의 객주집에서 변복(남의 눈을 속이려고 옷을 달리 차려 바꿔 입음)하고 있는 왜놈 육군 중위 쓰지다를 살해할 결심을 하실 때 독백한 말이다.
(역사의 심판에는 시효가 없다.라는 책 283쪽에서 - 권중희 선생님 지음)

"의를 보았거든 행할 것이요."
"일의 이루고 못이룸을 따지고 망설이는것은 몸을 좋아하고 이름을 좋아하는 자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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