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교장의 편지에 네티즌들 숙연…감동…눈물…(퍼옴)
감동적인 글입니다.
물론 전혀 모르고 있던 사실은 아니였습니다만.. 새삼 감동적이군요.
이글을 쓰신분이 육사 교장선생님이라고 본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우리의 부모님 할아버지 세대의 피와 땀이 없었다면 지금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없었겠지요.
하지만 지금의 세대들이 평화와 반전을 외치며 거리를 메우고 있는것은 상황만 다를 뿐이지 결코 우리의 부모님 할아버지의 생각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위하여 얼만큼이나 희생 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꼭 타향 이국에 가서 탄광에서 일을 하거나 이국인들의 주검을 닦아야만 민족과 조국을 위하는 일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그 당시 젊은이들이 조국을 위할 수 있는 나름에 방법이 또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이였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의 젊은이들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꿔보겠다고 일어서는 행동 이나 또는 민주화를 외치면서 국민이 모두 비슷하게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 만으로도 제 생각엔 이들 역시도 우리의 선대 조상들과 같은 애국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조차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라도 관심을 갖고 무언가를 바꿔 보겠다는 마음 ..그 마음..아름 답지 않습니까?
현 태권도계에 불고 있는 사정의 바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누가 선배 태권도인들의 공로와 업적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그 공로 때문에 다른 많은 부정한 일들을 덮어버릴 순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대안 없이 파헤치자는 것도 아닙니다. 나름에 대안을 갖고 충분히 토론하고 앞으로 일어 나지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서 대비하고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많은 이들이 그 한사람이라도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빠지게 되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올림픽이 중요한 만큼이나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도 중요합니다.
과연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 한개를 더 목에 걸어오는 것이 대한민국 자존심을 지키는 일일까요?
진정으로 민족과 조국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힘을 합쳐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물론 전혀 모르고 있던 사실은 아니였습니다만.. 새삼 감동적이군요.
이글을 쓰신분이 육사 교장선생님이라고 본것 같습니다.
맞습니다.
우리의 부모님 할아버지 세대의 피와 땀이 없었다면 지금의 풍요로움을 누릴 수 없었겠지요.
하지만 지금의 세대들이 평화와 반전을 외치며 거리를 메우고 있는것은 상황만 다를 뿐이지 결코 우리의 부모님 할아버지의 생각과 다르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나라를 위하여 얼만큼이나 희생 했느냐고 물으셨습니다.
꼭 타향 이국에 가서 탄광에서 일을 하거나 이국인들의 주검을 닦아야만 민족과 조국을 위하는 일이라고 할 순 없습니다.
그 당시 젊은이들이 조국을 위할 수 있는 나름에 방법이 또는 선택의 여지가 없는 상황이였을 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지금의 젊은이들의 입장에서 세상을 바꿔보겠다고 일어서는 행동 이나 또는 민주화를 외치면서 국민이 모두 비슷하게 행복하게 살아야 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 만으로도 제 생각엔 이들 역시도 우리의 선대 조상들과 같은 애국을 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관심조차 없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렇지만 그렇게 라도 관심을 갖고 무언가를 바꿔 보겠다는 마음 ..그 마음..아름 답지 않습니까?
현 태권도계에 불고 있는 사정의 바람도 마찬가지 입니다.
그누가 선배 태권도인들의 공로와 업적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사람은 없습니다.
인정합니다. 그렇지만 그 공로 때문에 다른 많은 부정한 일들을 덮어버릴 순 없습니다.
그렇다고 무작정 대안 없이 파헤치자는 것도 아닙니다. 나름에 대안을 갖고 충분히 토론하고 앞으로 일어 나지말아야 할 일들에 대해서 대비하고 준비하자는 것입니다.
태권도를 수련하고 있는 많은 이들이 그 한사람이라도 태권도가 올림픽 정식 종목에서 빠지게 되는 것을 바라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하지만 올림픽이 중요한 만큼이나 우리 대한민국 국민의 자존심도 중요합니다.
과연 올림픽에 나가서 금메달 한개를 더 목에 걸어오는 것이 대한민국 자존심을 지키는 일일까요?
진정으로 민족과 조국을 위해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기성세대와 젊은 세대가 힘을 합쳐야 할때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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