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비룡님께
최비룡님은 아마도 무도에 관심이 참 많은 분 같습니다.
어쩌면 진짜로 아이기도를 수련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같은 아이기도 수련생으로서 아이기도에 대해 나름대로 설명해 주신 것에 우선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자칫 좋은 뜻으로 쓰신 글이 아이기도란 무술을 이유없이 욕 먹이는 일이 될까 염려스럽습니다.
최비룡님은 안그러시겠지만..
이 곳에 글을 남기는 분들 중에는
무술을 말로 하는 사람이 있으며
무술을 눈으로 하는 사람이 있으며
무술을 글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술은 몸으로 하는 것이지 눈이나 말 또는 글로 하는 것이 아닐 겁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진데..,
들리는 소리가 전부가 아닐진데,
씌여진 글들이 전부가 아닐진데...
몸소 직접 체험해 보지도 않고
어디서 얼핏 본 단편적인 동작 몇개만으로
어디서 얼핏 들은 얘기로..
어디서 본 몇 줄의 글만으로
자기 마음대로 무술을 판단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과는 무도를 논할 이유나 필요가 전혀 없으며, 괜한 시비만 자초하는 일이니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쓸데없는 말과 글로 괜한 시비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술을 말로 하는 사람은 평생 말로 무술을 하라하고
무술을 눈으로 하는 사람은 평생 눈으로 무술을 하라하고
무술을 글로 하는 사람은 평생 글로 무술을 하라고
그냥 내버려 두십시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무술은 모두 훌륭하며 가치가 있습니다.
어느 무술이 좋네 나쁘네라고 말하는 사람은 무술인 축에도 못끼는 천박한 사람입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리건데 괜한 시비를 자초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어쩌면 진짜로 아이기도를 수련하고 계실지도 모르겠습니다.
만일 그렇다면 같은 아이기도 수련생으로서 아이기도에 대해 나름대로 설명해 주신 것에 우선 감사드립니다.
그러나 자칫 좋은 뜻으로 쓰신 글이 아이기도란 무술을 이유없이 욕 먹이는 일이 될까 염려스럽습니다.
최비룡님은 안그러시겠지만..
이 곳에 글을 남기는 분들 중에는
무술을 말로 하는 사람이 있으며
무술을 눈으로 하는 사람이 있으며
무술을 글로 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무술은 몸으로 하는 것이지 눈이나 말 또는 글로 하는 것이 아닐 겁니다.
눈으로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닐진데..,
들리는 소리가 전부가 아닐진데,
씌여진 글들이 전부가 아닐진데...
몸소 직접 체험해 보지도 않고
어디서 얼핏 본 단편적인 동작 몇개만으로
어디서 얼핏 들은 얘기로..
어디서 본 몇 줄의 글만으로
자기 마음대로 무술을 판단하려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이런 사람들과는 무도를 논할 이유나 필요가 전혀 없으며, 괜한 시비만 자초하는 일이니 피하는게 상책입니다.
쓸데없는 말과 글로 괜한 시비를 만들 필요는 없다고 생각합니다.
무술을 말로 하는 사람은 평생 말로 무술을 하라하고
무술을 눈으로 하는 사람은 평생 눈으로 무술을 하라하고
무술을 글로 하는 사람은 평생 글로 무술을 하라고
그냥 내버려 두십시요.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무술은 모두 훌륭하며 가치가 있습니다.
어느 무술이 좋네 나쁘네라고 말하는 사람은 무술인 축에도 못끼는 천박한 사람입니다.
다시한번 부탁드리건데 괜한 시비를 자초하지 않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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