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인들이여 신관장님의 글을 진지하게 보소서
신관장님의 글을 많은 분들이 보셨군요.
얼마전에 "멍","청"(멍청)그룹 論으로 독자의견 쓰기에 글을 쓴 사람입니다.
그 글에서 제가 한사람으로 지칭한 사람도 바로 "임ㅇㅇ"라는 사람이지요.
작금의 태권도가 이지경이 되는데 가장 혁혁한 공로가 있는 사람이지요.
세계의 태권도 발전이 한국에서 시작되고, 한국 태권도의 발전은 서울에서
시작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헌데, "서울 - 한국 - 세계" 바로 이 태권도 단체들의 중요 요직에는 항상
"임ㅇㅇ"라는 사람이 존재(서울-전무이사, 한국-전무이사, 세계-사무총장)
했지요. 이 중요 요직때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는 태권도 인들은 모두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서울시 전무이사 시절에는 자신의 말발을 세우기 위해 신문을 만들었으나
운용 자금을 관장님들께 강매했고, 하다못해 츄리닝도 강매 했지요.
또한 대태 전무이사 시절에는 급기야 승부 조작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아
벌금형의 실형을 받았으나, 이것이 왠일 느닷없이 세계연맹의 사무총장으로
승진 되어 이번에는 세계 태권도를 자기 손으로 주무르려고 국제심판 교육을
"베트남"으로 했다가 교육 자체가 취소 됐다고 하고, 비밀리에 자기 측근들을
"대구"에서 국제심판 자격을 획득 하게 하는(물론 이런 의심을 살짝 피해 보려고
다른 사람들도 몇몇 참가 시켰지요)일도 누워서 떡 먹듯이 자행 했지요.
하지만 국제심판 교육이 "대구"에서 치러 졌던 사실 자체도 모르는 지도자들이
훨씬 많으리라 생각 됩니다.
이러한 모든 비리들에는 반드시 "돈(money)"이라는 것이 끼워 들지요.
이것들이 윗 라인과 어떻게든 연결이 되 있으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짐작을
할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의 현실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 여깁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뭘 어쩐다구요? 태권도 지도자들이 그동안 얼마나 멍청했으면 이런 발상이
나오겠습니가?
이런 글을 쓰다 보면 제 자신이 막 짜증이 나지요. 여러분 우리는 그동안 뭘
햇습니까? 이런 사람들의 장단에 맞춰 춤을 추다 그들의 주머니만 두둑히 해
주고 태권도는 이 지경이 되고 이게이게 뭡니까?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듯이 이제는 우리가 살기 위해서라도 "멍청"에서
제발 제발 벗어 납시다.
얼마전에 "멍","청"(멍청)그룹 論으로 독자의견 쓰기에 글을 쓴 사람입니다.
그 글에서 제가 한사람으로 지칭한 사람도 바로 "임ㅇㅇ"라는 사람이지요.
작금의 태권도가 이지경이 되는데 가장 혁혁한 공로가 있는 사람이지요.
세계의 태권도 발전이 한국에서 시작되고, 한국 태권도의 발전은 서울에서
시작 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지요.
헌데, "서울 - 한국 - 세계" 바로 이 태권도 단체들의 중요 요직에는 항상
"임ㅇㅇ"라는 사람이 존재(서울-전무이사, 한국-전무이사, 세계-사무총장)
했지요. 이 중요 요직때 어떠한 일들이 있었는지는 태권도 인들은 모두
알고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서울시 전무이사 시절에는 자신의 말발을 세우기 위해 신문을 만들었으나
운용 자금을 관장님들께 강매했고, 하다못해 츄리닝도 강매 했지요.
또한 대태 전무이사 시절에는 급기야 승부 조작 혐의로 검찰의 수사를 받아
벌금형의 실형을 받았으나, 이것이 왠일 느닷없이 세계연맹의 사무총장으로
승진 되어 이번에는 세계 태권도를 자기 손으로 주무르려고 국제심판 교육을
"베트남"으로 했다가 교육 자체가 취소 됐다고 하고, 비밀리에 자기 측근들을
"대구"에서 국제심판 자격을 획득 하게 하는(물론 이런 의심을 살짝 피해 보려고
다른 사람들도 몇몇 참가 시켰지요)일도 누워서 떡 먹듯이 자행 했지요.
하지만 국제심판 교육이 "대구"에서 치러 졌던 사실 자체도 모르는 지도자들이
훨씬 많으리라 생각 됩니다.
이러한 모든 비리들에는 반드시 "돈(money)"이라는 것이 끼워 들지요.
이것들이 윗 라인과 어떻게든 연결이 되 있으리라는 것은 삼척동자도 짐작을
할 것입니다.
그러니 오늘의 현실은 너무나도 당연한 것이라 여깁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이
뭘 어쩐다구요? 태권도 지도자들이 그동안 얼마나 멍청했으면 이런 발상이
나오겠습니가?
이런 글을 쓰다 보면 제 자신이 막 짜증이 나지요. 여러분 우리는 그동안 뭘
햇습니까? 이런 사람들의 장단에 맞춰 춤을 추다 그들의 주머니만 두둑히 해
주고 태권도는 이 지경이 되고 이게이게 뭡니까?
제가 지난번에도 말씀 드렸듯이 이제는 우리가 살기 위해서라도 "멍청"에서
제발 제발 벗어 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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