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에 대해서 다시한번 생각할때
무토를 방문하고 난 후부터 무술에 대해 조금이나마 더 알게된 초짠데요^^;;
요즘 무술계가 흔들리는 것 같아요.
태권도도 그렇구.. 빨리 태권도가 일어 섰으면 좋겠구요.
제가 드릴 말씀은 무술의 강함과 약함을 운운하지 않고 그 무술 자체
그 본질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 게시판을 보면 머는 약하다 머는 세다 이렇게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태권도와 킥복싱 겨루기 해서 태권도가 지면 약하다 이러는데
그것은 수련자에 따라서 틀려지는 겁니다.
모든 무술들은 초기에는 심신단련이나 자기방어 등을 목적으로 생겨 났지만
깊이 수련하시다보면 자기 절제와 우주의 원리등 심오함을 깨달을 수 있는게 무술인듯 싶어요
저도 많이 부족한 입장에서.. 이런 당연한 말을 해서 ㅈㅅ.
태클 걸지마세요^^
요즘 무술계가 흔들리는 것 같아요.
태권도도 그렇구.. 빨리 태권도가 일어 섰으면 좋겠구요.
제가 드릴 말씀은 무술의 강함과 약함을 운운하지 않고 그 무술 자체
그 본질을 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여기 게시판을 보면 머는 약하다 머는 세다 이렇게 말씀들을 많이 하시는 것 같아요.
예를 들어 태권도와 킥복싱 겨루기 해서 태권도가 지면 약하다 이러는데
그것은 수련자에 따라서 틀려지는 겁니다.
모든 무술들은 초기에는 심신단련이나 자기방어 등을 목적으로 생겨 났지만
깊이 수련하시다보면 자기 절제와 우주의 원리등 심오함을 깨달을 수 있는게 무술인듯 싶어요
저도 많이 부족한 입장에서.. 이런 당연한 말을 해서 ㅈㅅ.
태클 걸지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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