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게 위원장
전 김운용 총재의 부끄러움
구치소에 들어가기 전
모자를 푹 눌러쓰고
넓죽한 흰 마스크를 하고
두터운 코트를 입고
눈만 뻐끔히 놔두고
자기 몸을 모두 가렸다
그러나
백성들과 모든 태권도인들이 보는
그의 얼굴과
양심은 가릴 수가 없을 것이다.
매국노라는 죄가
배신자라는 죄가
돈에 대한 엄청난 모든 죄가
계속 더 무거워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다.
히말라야 산보다 높아질 것 갔다.
WTF 총재를 미국인 부총재로 한다고 -
IOC에서도 매우 골치가 아픈 자였나 보다.
구치소에 들어가기 전
모자를 푹 눌러쓰고
넓죽한 흰 마스크를 하고
두터운 코트를 입고
눈만 뻐끔히 놔두고
자기 몸을 모두 가렸다
그러나
백성들과 모든 태권도인들이 보는
그의 얼굴과
양심은 가릴 수가 없을 것이다.
매국노라는 죄가
배신자라는 죄가
돈에 대한 엄청난 모든 죄가
계속 더 무거워지고 있다.
하루가 다르게 증가하고 있다.
히말라야 산보다 높아질 것 갔다.
WTF 총재를 미국인 부총재로 한다고 -
IOC에서도 매우 골치가 아픈 자였나 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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