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최비룡씨 무카스 회원 · 2004.01.30 13:16 댓글 0 먼 이국에서 그렇게 남의 나라 사람에게 죽어간 사범의 가족을 생각해 보셨나요? 이 자리를 빌어 사과 하십시오. 그냥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무도인으로서 본을 보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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