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무슨 해괴망측한 일입니까?
신성환 관장님께서 제시한 "현재 태권도의 난맥상을 풀 수 있는 방안"에 대해서 전적으로 찬성을 합니다.
신성환 관장님과 같이 태권도의난맥상을 헤쳐나가고자 노력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김운용총재의 부끄러운 실상에 기회주의적으로 개인의 입지를 꾀하고자 하는 태권도 인사들이 있다는 것이 아이러니칼 합니다.
항간에 국기원의 원장자리를 엄OO, 부원장에 송OO, 총무이사에 임OO, 사무국장은 이사람저사람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시나리오를 작성하여 호시탐탐 기회를 엿보고 있다는데 이무슨 해괴망측한 일입니까?
신성환 관장님께서 게시한 "이 무슨 흉흉한 행태들이란 말인가?"란 글이 무엇을 지적한 것이었는지 이제 확연히 알 것 같습니다.
절대로 엄OO, 송OO, 임OO씨들이 획책하는 일은 성사되어서는 안된다고 강력히 경고합니다.
태권도인들에게 고합니다!
김운용의 1인치하에서 벗어나 태권도를 거듭나게 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어렵게 만든 지금 어찌 김운용 1인 치하의 시절보다 더 수렁속에서 질퍽이는 태권도로 전락시키려고 합니까?
만에 하나 위에서 지적한 일들이 태권도계에 일어난다면 이는 또 다시 태권도를 죽이는 일이란 것을 명심하고 절대로 묵과해서는 안되는 일이란 것을 강조합니다.
절대로 위에 지적한 일들이 현실로 대두되게해서는 안된다고 일선 태권도인들에게 호소합니다.
만에 하나 위에서 지적한 일들이 현실로 나타난다면 김운용 체제에 대한 저항보다 더욱더 커다란 저항에 부딛칠것이란 것을 엄중 경고합니다.
태권도를 바로세우고자 하는 모임 회원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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