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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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태권도를 이끌어 나갈만한 분들 찾아보면 많습니다.

한국 태권도를 이끌어 나갈만한 자격을 가지신분들 찾아보면 꽤 많으실겁니다.

문제는 정말 훌륭하신 분들은 그런 일들에 무관심하셔서 그렇지...

그중에서도 40년이상 새벽수련을 거르신적이 없으신 이규현님이 어떨까요?

어느누구보다 타의 모범이 되시는 분이시죠.

전 외국에 있지만 이규현님의 소문을 익히 들어서 많이 알고 있거든요... 물론 한국에 계신분들은 훨씬...

모르긴해도 이규현님께서 하신다면 김운용씨랑은 천지차이가 날겁니다.

"가짜단증" 이라는 단어 자체가 사라질거구요.

제가 알고 있기로 그분은 실력이 부족한 태권도인들은 실력을 반드시 향상시켜서 확실한 태권도인으로 만드신다고 하던데요...

문제는 그분의 성격으론 누군가 강력추천을 확실하게 하지 않으면 안하실라고 하실겁니다.

사실 추천을 해드려도 안하실걸요^^;;

한국태권도계는 그런 분들이 필요합니다.

꼭 이규현 사범님이 아니더라도 태권도를 진정으로 사랑하시는분들...

정국현님같은 훌륭한 선수출신분들도 괜찮겠네요... 아직 많이 젊으시지만...

김운용씨는 제가 알고있기로 태권도 기본동작하나 제대로 못한다고 알고 있습니다만... 쯧

암튼 진정한 태권도인들은 찾아보면 얼마든지 찾으실수가 있을텐데요.

이번기회에 진정한 태권도인을 새로운 지도자로 모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럼 건강들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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