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신문에 나온 태권도 기사
안녕하십니까?
여기는 태국입니다. 태국에서 사범생활을 한지도 벌써 8년이군요. 한국 태권도의 상황이 이런 반면에 태국 신문에 나온 기사를 읽고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차기 세계태권도 연맹 (세태연)의 차기 총재로는 태국의 "낱"이라는 분이 가능성이 있다고 태국 신문에 나오는군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분은 올림픽위원이면서 세태연 부총재라는 군요. 그래서 아무래도 두가지 자리를 갖고 있으니 우선시 되지나 않을 까하고 태국 신문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태국은 사실상 협회도 그렇게 자리 잡혀 있지 않은 상태이고 파벌 싸움이 심한고로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 해외에서도 이렇게 한 번씩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추운 겨울 모두들 마음적으로나 건강하세요..
태국에서 이사범....
여기는 태국입니다. 태국에서 사범생활을 한지도 벌써 8년이군요. 한국 태권도의 상황이 이런 반면에 태국 신문에 나온 기사를 읽고 이렇게 글을 써 봅니다.
차기 세계태권도 연맹 (세태연)의 차기 총재로는 태국의 "낱"이라는 분이 가능성이 있다고 태국 신문에 나오는군요. 제가 알고 있기로는 그분은 올림픽위원이면서 세태연 부총재라는 군요. 그래서 아무래도 두가지 자리를 갖고 있으니 우선시 되지나 않을 까하고 태국 신문이 그렇게 보고 있습니다.
태국은 사실상 협회도 그렇게 자리 잡혀 있지 않은 상태이고 파벌 싸움이 심한고로 어떻게 될런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 태권도의 발전을 위해서 해외에서도 이렇게 한 번씩 소식을 전하고자 합니다.
추운 겨울 모두들 마음적으로나 건강하세요..
태국에서 이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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