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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을 눈감아 주자는게 아니고....

부정과 부패를 청산하자는대 반대할 사람이 있나요. 하지만 매사에 시기가 있는법 김 운용총재 이후의 태권도와 대한민국의 위상을 위하여 도끼로 제 발등 찍는일은 피하자는것이지요. 반장 선거 하는데도 돈이 드는데 김 운용총재가 I.O.C부위원장할때 정부에서 비행기 값이라도 지불해줬나요.
그가 이루어낸 많은것중에서 부정과 부패는 작은 부분입니다.
부정 부패 척결을 반대하지는 않지만 그의 쓸쓸한 퇴장에 박수만 칠수 없는것이 우리의 현실임을 인식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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