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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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appler Factory gym 브라질유술

남상웅님, 안녕하세요?

혹시 기억하실지 모르겠는데 작년에 제가 상웅님과 이메일 연락을 주고 받았던 적이 있어요...(헬슨 그뤠이시, 잔 마차도 사범님과 있었다던 사람입니다).

그때 상당히 저에게 잘 대해주셔서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오늘 오랜만에 무토사이트를 들어갔다가 깜짝 놀랐어요.

격투기를 시작하셨더군요. 상당히 어려운 종목인데 정말 대단하세요.

그정도로 주짓수를 사랑하시는줄은 정말 몰랐어요.

일단 시작하셨으니 성공을 빌고요, 열심히 하셔서 한국최고의 그레플러가 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한국에서의 명성도 대단하시더군요.

무토에서 상웅님의 시합사진도 봤어요... (궁금했었는데 이젠 얼굴을 알겠네요^^).

남훈영님과 저와 연락할때 훈영님이 하던말이 기억납니다...

상웅님은 훈영님과같은 남씨 종친인데 정말 열심히 하고 예의도 바르다고요.

아, 그리고 브라질유술학원을 시작하신다고요...

잘하셨어요. 가르치면서 배우는것도 상당히 괜찮은 방법이거든요...

기왕시작하신거니까 운동도 많이 하시고 돈도 많이 버세요.

그리고 한국에서 누가 뭐라그러든 신경쓰시지 말고 꾸준히 밀고 나가세요(아주 중요한 부분입니다).

그럼 또 연락하죠... 마지막으로 부탁이 하나 있는데 훈영님께 제가 영어로 메세지를 남겼으니 시간이 괜찮으시다면 보여드려주시겠어요?

또 뵐께요...

Hi, Mr. Hun Young Nam^^.

Happy new year!!! Hows your Jiu Jitsu going?

I still train but not all the time... cause Im pretty busy making a living now...-_-

By the way, do you remember me?

Im sure you do*^^*.

To tell you the truth, Ive lost your Email address last year(it was totally my fault, Ill tell you more later;;).

I had to write you this letter in English because I want to know more about Korean Jii Jitsu worlds problems.

Anyway, if you still want to contact me, please email me when you are not too busy...

If you dont have my email address, you can write your message on this board.

Thank you for reading my notes and Ill talk to you later...

By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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