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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e Kwon Do in America...Please translate...

저는 미국에 살고 있는 한국 교포입니다. 미국에 처음 왔을때 태권도를 시작했구요. 자 그럼 저에대해 조금 자세히 설명해 드리겠습니다. 미국에 오기전 학국에서 처음에는 우슈로 시작했습니다. 그때전 15살 이었고 다른 무술보다 우슈를 선택한건 뭔가 좀 남과 다른걸하고 싶어서지요. 미국서 태권도를 처음 시작할때 태권도가 애들만 배우는 거고 실전에서는 그다지 강하지 못하다는 생각했습니다. 그때 전 16이었고 이미 우슈를 해보았으니 여기 미국에 있는 별로 강하지 않은 태권도하는 이들을 충분히 이길수 있다고 생각했지요.
제 생각은 틀렸습니다. 전 학국인 관장님이 가르치는 도장에 다녔는데 그분은 노 병직 선생님의 제자중의 한분이셨습니다. 아마 많은분들이 송무관 태권도의 창시자인 그분을 아시리라 생각합니다. 도장에서 대련을 할때마다 전 항상 거기서 운동하던 학생들에게 처참하게 졌고 제 우슈에서 쌓은 경험은 전통 태권도와는 상대가 되지 않더군요. 전 거기서 3년을 운동하였소 꽤 괜찮은 실력자로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도장에서 우린 약간의 가라테 스타일의 훈련과 전통태권도, 일격필살 등의 훈련을 했습니다. 우린 옛날 품세인 평안 까지도 했습니다. 이건 쇼토칸 가라데의 폼으로 알고 있습니다. 노 병직 선생님은 쇼토칸 가라테의 창시자인 키신 후나코시의 제자로 알고 있습니다.
본론으로 돌아가서 전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집에서 차로 한 2시간 정도 떨어진 대학에 가게 되었습니다. 우리 학교는 미국에서 가장 큰 학교중에 하나지요. 그리고 거긴에는 여러 무술 동아리 등이 있었으니 난 합기도 동아리에 들기로 결정했습니다. 합기도는 기본적으로 유도와 태권도의 혼합같았습니다. 거기에는 유도를 잘 하는 학생들이 태권도나 합기도를 하는 학생보다 많이 있었습니다. 유도는 매우 세밀하고 강한 무술이라 생각했습니다. 그당시 학교에서 얼티메이트 파이팅 챔피언 대회가 열렸고 많은 유도 선수나 주지츠 선수들이 자신의 무술이 태권도 보다 강하다는걸 증명하기 위해 전한테 도전했습니다. 저는 태권도 초단이었고 180cm 에 68kg이었습니다. 저와 같이 싸운 사람들은 대게 1803cm 정도에 80kg이 넘는 초단에서 2단의 사람들이었지요. 대부분 전 큰 문제없이 그들을 이길수 있었지만 제자신이 더 나아졌다는 느낌은 들지 않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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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이 너무 길어서 한번에 다하기가 힘들군요. 의역을 한 부분이 제법있지만 읽기에는 크게 거슬리는 부분이 없었으면 하네요. 여튼 재미있는 글 같습니다. 무슨 학교인데 학교에서 ufc같은 대회를 할까요 그것도 94년도에.. 궁금하네여. 저도 미국서 공부하면서 태권도 동아리 활동하는데 사실 참 쁘듯합니다. 노란머리 미국애들이 스트레칭하면서 하나 둘 셋 이런 구령하고 차렷 경레 이런말하면 한국인이라는 자부심이 느껴집니다. 밑에 부분은 다른 더 영어 잘하시는 분이 해주세요, 아무도 안하시면 제가 나중에 하지요. 그럼.


In 1995, my second year in the University, there was a demonstration from all of the university martial art clubs. From there, I saw a young master who was 5th degree black belt and who was a national champion in featherweight in south Korea. I was trained in old style Tae Kwon Do and I was always told that is the "true" and the "strongest" of Tae Kwon Do. And I was educated to despise the Sports Tae Kwon Do or Olympic Style Tae Kwon Do. But the young Masters demonstration was so beautiful that I decided that I had to learn from him. I still remember the first sparring I had with him. I had good experience with Old Style, like Karate, Tae Kwon Do and experience with Judo. But he literally played with me and beat the crap out of me. I could not even touch him while he was mercifully tapping my chin with all different kinds of kicks. Well, I learned a lot from him. Not just techniques but modern philosophy of Tae Kwon Do. I was humbled. I am getting sleepy because it is getting late in here but if I get enough response I will write more about my experience. Someone please translate this... Thank y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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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 story is very interesting. Espically, UFC held in your schoo is pretty impressive for me. I transtrated abou half of your story, since its little bit long for me. Are you still practing TKD?
Anyway I will be waiting your interesting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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