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파이트 회장의 인격문제 아닐까요!!
네오파이트 임용인 회장은 한때 정치권에서 몸을 담았다고 합니다. 무술을 한 사람이니까, 정치권에서 무얼했는지는 뻔하겠군요. 제거 볼때 문제는 네오파이트 회장의 기본적인 인격에 있지 않아 봅니다. 제가 후배 기자를 두둔하는 것이 아니라 회장으로서 자신의 책임과 위치를 모르고 있다는 생각이 드니까요. 임용인씨가 회장으로 취임한 후 기자들을 불러 기자회견을 했는데 각 신문에 보도가 하나도 되지 않았다고 합니다. 스포츠 기자에게 물어보니 이유인 즉슨 기자회견 도중 기자들에게 반말로 취임사를 했다고 합니다. 공개석상에서 기자들에게 반말로 기자회견을 한다는 것이 말이 됩니까? 어떤 기자가 기분좋다고 보도를 해주겠습니까? 글쎄 네오파이트 회장이 얼마나 대단한 자리인줄은 모르겠으나 안하무인격으로 회장을 계속한다면 네오파이트 는 위상이 계속 떨어질 것입니다.
그리고 취재의 댓가가 아니라 임용인회장이 자청해서 광고를 내겠다고 합니다. 요즘 어떤 세상인데 기사하나 내주었다고 광고도 달라는 기자가 어디 있겠습니까? 이렇게 인터넷이 발달한 나라에서 광고를 강매한다는 것은 말도 안되죠. 참고로 홍주표 선수는 아직도 우승상금을 못받은 것이 확실하고 준우승한 오쿠다 마사카츠선수는 애거복걸해서 간신히 상금은 받아 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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