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어쩌겠다는 겁니까?
현 집행부와 회장단이 모두 그만둔 마당에 신관장님께서 한번 현 집행부 회장과 세계연맹 총재, 그리고 실무자 명단이라도 만드시렵니까? 어쩜 저리 순진하신지... 하긴, 운동은 순수하게 하는 것이긴 하지만, 뭘 앞과 뒤를 좀 살피시는 혜안은 어느정도 필요한 것 아닙니까?
그 경륜에 마치 운동권 대학생 운동하 듯이 하고 있으니... 참. 진정한 개혁이 무엇이고, 진정한 변화가 무엇이고, 지금 현 시점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좀 더 성찰하셔야 겠습니다. 그냥 목소리만 크게 지른 다고 변화가 오진 않는 다는 말씀입니다.
옛날에 386 세대가 목숨걸고, 데모하다가 지금은 국회의원되서 이전에 자신들을 탄압하던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대화도 타협도 필요없고 기존의 질서도 모두 필요없고 모두 싹쓸이 해야한다는 발상은 박정희나 전두환의 쿠테타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지금 정말 중요한 것이 뭔지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고, 언행을 신중히 하셔야 할 겁니다.
신관장님의 충정은 알겠지만, 너무 순진하십니다.
그 경륜에 마치 운동권 대학생 운동하 듯이 하고 있으니... 참. 진정한 개혁이 무엇이고, 진정한 변화가 무엇이고, 지금 현 시점에서 무엇이 필요한지 좀 더 성찰하셔야 겠습니다. 그냥 목소리만 크게 지른 다고 변화가 오진 않는 다는 말씀입니다.
옛날에 386 세대가 목숨걸고, 데모하다가 지금은 국회의원되서 이전에 자신들을 탄압하던 사람들과 어깨를 나란히 하면서 세상의 변화를 주도하고 있습니다. 대화도 타협도 필요없고 기존의 질서도 모두 필요없고 모두 싹쓸이 해야한다는 발상은 박정희나 전두환의 쿠테타와 별반 다를게 없습니다.
지금 정말 중요한 것이 뭔지 한번 진지하게 고민해 보시고, 언행을 신중히 하셔야 할 겁니다.
신관장님의 충정은 알겠지만, 너무 순진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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