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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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짱이란 분....

태권도 짱이란 분께...

당신은 수수방관자 같군요
태권도 지도자이신가 본데..
태권도를 밥벌이로만 생각하시는 건지 아니면 진정한 무술로서 받아들이고 현재 지도자의 길을 걷고 있으신 건지 모르겠군요. 당신의 표현이 태권도에 대해 거부반응을 보이는 부분이 있어 이렇게 글을 씁니다.

밥벌이로만 생각하신다면 장사를 하세요. 아이들 놓고 사람장사하지 말고 떳떳하게 시장에서 날품팔이라도....
어려움이 있거든 극복하고 좋은 것이 있거든 겸허한 마음으로 받아들이는 것이 무도인의 자세 아닌가요?

왜 굳이 태권도의 치부를 부끄러워 하고 반성하며 새로운 도약의 길로 가려 하지않고, 옛것을 고집하는 건지 아니면 현 태권도계에 무엇을 바라는 건지 모르겠군요.
아니면 신성환이라는분과 왠수지간 인가요.

그런식으로 태권도를 격하시키지 마세요.
우리 모두가 반성할 부분이고 노력해야 할 부분 아닌가요?

관원모집에 서로 아귀다툼 할때 서로 협력하고 예의를 지켰다면...
개인을 위해 일하지 말고 태권도의 전체를 위해 노력했다면...
자격증 남발이 아니라 무도적측면에서 더 노력하고 연구했더라면...
제자들에게 진정한 무술로서의 스승이 되기 위해 노력했더라면 ...

이제 우리는 변화되어야 합니다 .
진정한 무도인으로서...
그리고 진정한 태권도의 역사관과 정신철학이 정립되어야 합니다.
배나온 관장이 아닌 노력하는 관장으로 ... 참된 스승으로 자리메김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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