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이 무슨 흉흉한 행태들이란 말인가?</b>
이 무슨 흉흉한 행태들이란 말인가?
어제 태권도계의 내 놓으라는 모 인사로부터 흉흉한 말들을 들었다. 들은 그 말이 사실이 아니기를 바란다. 지금 김운용 위원과 전 구천서 대태협 회장이 검찰수사로 인해 만신창이가 되어 한사람은 병원으로 도피를 하고 한 사람은 刑 확정을 받아 자진 사퇴하여 태권도계의 양대 조직이 혼란 중에 빠져있는 이 상황에서 양대 조직의 핵심 임원자리를 놓고 난국을 헤쳐나갈 생각은 하지 않고 음흉한 생각으로 자신들의 입지를 강화하고자 合從連橫하고 있다는 이야기는 태권도인으로서 啞然失色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이다.
먼저 국기원의 김 모라는 인사는 자신이 받은 刑은 현재의 직책을 수행하는데 아무런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고 항변을 하고 대태협의 양모라는 임원은 자신의 과오(무엇인지는 본인이 잘 알것이다)를 인정하고 자신의 주장처럼 개혁을 위한 책임 있는 행동을 해야함에도 자신의 입지강화를 위한 權謀術數만을 꾀하고 있으니 이 어찌 통탄하지 않을 수 있는가?
2003년 8월부터 11월 초까지 검찰의 태권도계에 대한 비리 수사에 앞서 태권도계에 누차 경고를 했건만 무시한 결과가 지금의 이 사태를 가져온 가장 큰 원인임에도 불구하고 경고의 1차적인 대상이었던 이모 임원은 아직도 검찰에 구속되어 있고 모든 문제의 근원을 쥐고 있던 대상은 병원으로 도피(?)해서 버티고 있고 줄줄이 법의 심판을 받은 태권도 인사들은 자신들의 과오를 뉘우칠 생각은 않고 어떻게 해서든지 기득권을 놓지 않으려고 혈안이 되어 있고 비리수사라는 직접적인 칼날을 피한 인사들은 아직도 현실을 직시하지 못한 채 태권도계를 자신들의 입지 강화를 위한 도구로 생각하고 갖은 權謀術數를 부리고 있으니 다시 한번 태권도계에서 기득권을 유지하고자 하는 인사들에게 경고가 유효함을 일깨우고자 한다.
태권도계에 만연된 부정과 비리를 척결하고자하는 폭풍은 피했을지언정 더욱더 큰 힘으로 다가오는 태권도계가 거듭나야 한다는 후 폭풍을 자신들의 기득권 유지를 위해서 저지하겠다고 하는 것은 자신들을 앞에서 거론한 인사들과 같은 상황에 놓이게 함은 물론 만신창이로 만들고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은 종주국 태권도를 더욱더 수렁으로 몰아 넣는다는 것을 심도있게 인식해 관련 당사자들은 스스로 용퇴를 해 줄 것을 간곡히 청한다.
아직도 지난 8월에 했던 경고가 유효하다는 것을 거듭 강조한다....
제발 본인들의 말대로 진정한 태권도인들이라면 종주국 태권도의 위상을 살리고 태권도가 거듭날 수 있도록 지난날 영화로웠던 시절을 잊고 일선에서 물러나 줄 것을 거듭 청한다. 아니면 나 아니면 안된다는 아집을 버리고 현 태권도계의 문제점에 대해 태권도인 모두가 직시하는 공감으로 거듭날 수 있는 길을 열어 주길 바란다.
신 성 환 관장
1967년 태권도 입문 - 현재 국기원 공인 7단
1981년 청호태권도장 개설 - 청호계열관 6개관 총 관장
1988년 태권도 계간지에 발표
1988년 수련생관리 전산프로그램 개발태권도 계간지에 발표
1990년 부터 1992년까지 태권도 계간지에시리즈 연재
1993년 발간 무료배부
1994년 발간 및태권비비에스 개설무료운영
1994년
1995년 및 발간 무료배부
1995년 국기 태권도신문 선정
1996년 발간 무료 배부
1997년 수련 생 관리 프로그램무료보급
1998년 발간 무료배부
2000년 사이트http://www.riti.net 개설 무료 운영
2001년 사이트 http://www.tkdforum.riti.net 개설 무료 운영
2001년 결성
2002년 조직
2002년 발간 무료 배부
현) 청호 태권도장 계열 6개관 총 관장
현) 태권도정보연구소 소장
현) 태권도포럼 대표 이사
현) 세계무도태권도연맹 사무총장
전) 범 태권도 바로 세우기 운동 연합 초대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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