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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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파이트도 문제지만...

우호적인 기사를 전제로 그 매체에 광고를 실어주는 것도 별로 떳떳하지는 못합니다.
광고 수입에 의존하는 대한민국 언론의 폐해 중의 하나지만...

광고게재를 기자가 요구한 건지 아니면 임용인 회장이 제의한 것인지는 알 수 없으나
"자신을 취재해 준 기자에게 광고료도 안주면서" 라고 하는 것은 광고가 취재의 대가로 여겨집니다.

그리고 홍주표 선수가 상금을 아직 못 받았다구요?
그게 사실이라면 너무 심하군요. 그 돈이 보통 돈입니까?
관중앞에 팬츠 한장 걸치고 나가 피흘리며 번 돈인데..

지난 번 오쿠다 선수 인터뷰 기사에서 오쿠다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근데 (준우승) 상금을 주긴 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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