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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오파이트는 사기 단체인가?

"신문사 광고료 떼먹고, 우승한 홍주표 선수 우승상금도 떼먹은(?) 네오파이트"
네오파이트에 대해 한마디 하려 합니다. 아끼는 후배가 네오파이트 임용인회장 때문에 요즘 죽을 맛 이라 합니다. 월간지 기자인 그 친구는 네오파이트 임용인 회장을 지난 12월 초순 취재를 하고 1월호에 보도 해주었다고 고 합니다. 임용인 회장은 취재해 주어서 고맙다며 월간지에 200만원 짜리 광고를 내주기로 했답니다. 그래서 광고를 내주었는데 기사와 광고가 나오자 갑자기 임용인 회장이 태도를 바꿔 돈이 없으니 80만원만 주겠다고 일방적으로 통보를 해왔답니다. 나이 어린 후배는 당황스러웠지만 자신이 임용인회장의 심기를 건드렸을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용서를 구하고 정중하게 광고료를 달라고 말했다고 합니다. 하지만 임용인 회장은 난데없이 자신이 표지모델이 아니라는 들먹거리며 기자를 욕하고 심지어 기자가 보는 앞에서 책자를 태워버리라고 했다고 합니다. 같은 기자에서 생각해 보아도 분노를 느낄만 합니다. 네오파이트 회장이라는 사람의 인격이 그정도 밖에 안된다니......... 한심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네오파이트 미들급 우승자인 홍주표 선수가 아직도 우승상금을 받지 못했다고 합니다. 그 우승 상금 역시 네오파이트 회장인 임용인 회장이 해 주어야 하는데 질질 시간을 끌고 있다고 합니다. 네오파이트 관계자 분들은 도대체 무얼 하고 있는지 모르겠군요. 신문사 광고비나 우승상금 같은 것은 기본적으로 빨리 처리 해 주어야 되는 것 아닌가요. 자신를 취재해준 기자에게 광고료도 안주면서 욕설을 퍼붓는 네오파이트, 선수의 대전료도 제대로 챙기지 않는 네오파이트,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른다더니..........아무튼 네오파이트는 잘못된 부분을 시정해야 팬들에게 외면받지 지 않는 는다는 것을 명심해주었으며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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