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권도. 최홍희 씨 인터뷰 내용.
고수를 찾아서 라는 책에서 최홍희씨 인터뷰 내용중 일부.
-사인웨이브나 업다운 이론은 언제 만들어진 것입니까?
내가 박정희와 싸웠기 때문에 태권도가 됐어. 싸워서 졌기 때문에 군단장을 그만두고 말레이시아에 대사로 가게 되었고, 거기에 갔기 때문에 65년도에 책이 나왔지. 말레이시아에서 지낸 2년반동안 온 대사관을 활용하면서 태권도 책을 썼거든. 72년에는 다시 조용히 망명의 길을 떠났어. 그렇게 캐나다에 왔기 때문에 태권도 백과사전을 쓸 수 있었지. 12년이 걸렸어. 그리고 캐나다에 왔기 때문에 과학을 발견했어. 힘의 원리를, 에너지를 발견했어. 그것이 바로 사인웨이브 였어.
-총재님께서 직접 발견하고 고안하신 것이었습니까?
그래. 나 아니면 누가 했겠소?
-그런 부분들 때문에 태권도가 무술로서 한 차원 높아진 것 같습니다.
사인웨이브 때문에 12배의 힘을 낼 수 있어. 가라테나 WTF와는 비교도 안되지. 가라테는 일본인들의 전쟁전술과 같아. 반자이! 도츠게키! 하고 외차면서 앞으로만 나가다 몰살을 당하기도 하거든. 하지만 연합군의 전술은 얼마든지 뒤로 가면서도 공격하고 앞으로 나가면서도 방어를 할 수 있지. 이것이 태권도가 여타 무술과 다른 점이야. 여기에는 손자병법의 이론까지 들어가 있어. 가라테는 도대체 몸이 빳빳한 것이, 마치 로봇 같아. 반면에 태권도는 수양버들이야. 그러면서 속도를 내고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처럼 힘을 내. 이것이 태권도의 사인웨이브야.
(헉헉.. 힘들어서 나머지는 부분 부분씩만 쓸께요.)
-저희는 사인웨이브를 태권도의 혁명적 발전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많은 무술을 보았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된 무술은 드뭅니다.
고맙소. WTF는 손을 안쓰고 발만 차는데 그것은 쓸데없는 것이지. 그렇게 계속하다간, 쉽게 말해서 죽어. 태권도가 단지 몇 개의 동작만을 하려고 하는 건 아니지 않은가. 누군가에게 붙잡혔을 때, 몽둥이 가지고 덤벼들 때, 앉아 있을 때, 서 있을 때 등 모든 상황에 다 맞도록 동작을 만든 것이 태권도야.
뜻이 있고 재력 있는 사람이 있다면 외국인 사범을 한국에 초청하여 배울 수도 있을 거야. 러시아인, 미국인, 일본인 다 좋아. 외국 사람에게 절하고 태권도를 배우게 되면, 그때가 되어서야 한국에서 태권도를 배운 사람들은 내가 여태까지 속았구나, 가라테를 배웠구나, 가짜 태권도였구나 하고 알게 되겠지. 일본인들이 81년부터 ITF를 없애기 위해 WTF를 밀었어. WTF는 가라테야. 가라테면 솔직하게 가라테라고 하면 되는데, 무엇 때문에 태권도라고 우기는지 모르겠어.
ITF가 보급된 나라는 지금 현재 132개국이며 수련생은 5000만 명 이상이거든. 인류 역사상 이런 무도는 없었어.
(앞부분)나는 50년이나 걸려 지금의 태권도를 만들었어. 내가 보통사람의 10배는 일하니까, 50년이라면 한 500년쯤 걸린 셈이지. 한국에 그냥 있었다면 그것도 되지 않았을 거야. 외국에 나오니까 된 거라구.
-사인웨이브나 업다운 이론은 언제 만들어진 것입니까?
내가 박정희와 싸웠기 때문에 태권도가 됐어. 싸워서 졌기 때문에 군단장을 그만두고 말레이시아에 대사로 가게 되었고, 거기에 갔기 때문에 65년도에 책이 나왔지. 말레이시아에서 지낸 2년반동안 온 대사관을 활용하면서 태권도 책을 썼거든. 72년에는 다시 조용히 망명의 길을 떠났어. 그렇게 캐나다에 왔기 때문에 태권도 백과사전을 쓸 수 있었지. 12년이 걸렸어. 그리고 캐나다에 왔기 때문에 과학을 발견했어. 힘의 원리를, 에너지를 발견했어. 그것이 바로 사인웨이브 였어.
-총재님께서 직접 발견하고 고안하신 것이었습니까?
그래. 나 아니면 누가 했겠소?
-그런 부분들 때문에 태권도가 무술로서 한 차원 높아진 것 같습니다.
사인웨이브 때문에 12배의 힘을 낼 수 있어. 가라테나 WTF와는 비교도 안되지. 가라테는 일본인들의 전쟁전술과 같아. 반자이! 도츠게키! 하고 외차면서 앞으로만 나가다 몰살을 당하기도 하거든. 하지만 연합군의 전술은 얼마든지 뒤로 가면서도 공격하고 앞으로 나가면서도 방어를 할 수 있지. 이것이 태권도가 여타 무술과 다른 점이야. 여기에는 손자병법의 이론까지 들어가 있어. 가라테는 도대체 몸이 빳빳한 것이, 마치 로봇 같아. 반면에 태권도는 수양버들이야. 그러면서 속도를 내고 폭포에서 떨어지는 물처럼 힘을 내. 이것이 태권도의 사인웨이브야.
(헉헉.. 힘들어서 나머지는 부분 부분씩만 쓸께요.)
-저희는 사인웨이브를 태권도의 혁명적 발전이라고 평가하고 있습니다. 많은 무술을 보았지만 이렇게 체계적으로 정리된 무술은 드뭅니다.
고맙소. WTF는 손을 안쓰고 발만 차는데 그것은 쓸데없는 것이지. 그렇게 계속하다간, 쉽게 말해서 죽어. 태권도가 단지 몇 개의 동작만을 하려고 하는 건 아니지 않은가. 누군가에게 붙잡혔을 때, 몽둥이 가지고 덤벼들 때, 앉아 있을 때, 서 있을 때 등 모든 상황에 다 맞도록 동작을 만든 것이 태권도야.
뜻이 있고 재력 있는 사람이 있다면 외국인 사범을 한국에 초청하여 배울 수도 있을 거야. 러시아인, 미국인, 일본인 다 좋아. 외국 사람에게 절하고 태권도를 배우게 되면, 그때가 되어서야 한국에서 태권도를 배운 사람들은 내가 여태까지 속았구나, 가라테를 배웠구나, 가짜 태권도였구나 하고 알게 되겠지. 일본인들이 81년부터 ITF를 없애기 위해 WTF를 밀었어. WTF는 가라테야. 가라테면 솔직하게 가라테라고 하면 되는데, 무엇 때문에 태권도라고 우기는지 모르겠어.
ITF가 보급된 나라는 지금 현재 132개국이며 수련생은 5000만 명 이상이거든. 인류 역사상 이런 무도는 없었어.
(앞부분)나는 50년이나 걸려 지금의 태권도를 만들었어. 내가 보통사람의 10배는 일하니까, 50년이라면 한 500년쯤 걸린 셈이지. 한국에 그냥 있었다면 그것도 되지 않았을 거야. 외국에 나오니까 된 거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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