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난 김운용 이든 아니든 상관없다 무카스 회원 · 2004.01.15 23:36 댓글 0 그 밑에서 무엇을 배웠겠는가 새우젓 처럼 저려졌구나 엄청 썩었구나 너무 썩었구나 뚜껑있는 쓰레기 통에 버려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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