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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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질문이라고 했습니까?


닉네임을 관장이라고는 했으나 진정 태권도장을 운영하는 아니 태권도를 지도하는 관장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김운용체재에서 영화를 누리던 신봉자라고 이해를 하겠습니다.

이런글을 게시하면 할수록 김운용 이란 사람은 더욱더 만신창이가 된다는 것을 것을 염두에 두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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