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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류에 타협하지 않고....

신성환 관장님!

관장님은 현재 태권도계의 난맥상을 풀어갈 유일한 분입니다.

지난 2001년의 태권도계의 부정과 비리를 질타하고
현재의 김운용체재에서 오는 정체성을 허물어 태권도가 거듭날수
있는 기회를 만든 장본이십니다.

아마 관장님을 공개적으로 두둔하는 것이 오히려 기득권에 있는 사람들의
반감을 살수 있다는 것을 익히 알고 있지만

시류에 타협하지 않고 오직 태권도의 무도성 회복과 태권도게에 만연된
부정과 비리를 척결하여 태권도를 바로세우고자 외로운 투쟁을 하시는 것이
너무 안타까워 공개적으로 관장님을 두둔했습니다.

여태까지 해왔듯이 태권도가 거듭날수 있도록 힘써 주십시요..
많은 일선 관장들의 바램입니다.

ps : 본글에 대한 리플은 사양합니다. 공개적으로 신성환 관장님을 두둔한 것이 얺짠은
분들도 있을 것이라 생각됩니다.


태권도가 거듭나길 바라는 일선 관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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