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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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자료 검색중 우연히 찾아낸 국기원 심사관련 설전(음성)입니다.</b>

오래 전부터 외롭게 싸우고 있는
신성환 관장 같은 사범이 딱 한 사람만 더 있었다면
오늘에 태권도는 땅에 비참하게 더럽게 떨어지지 아니했을 것이다.

늦게 강원식씨가 투철히 투쟁을 하고 있어 천만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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