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운용 회장님께....
백의 종군...눈물속에서 행한 김회장님의 마지막 고별사에서 나온 이 단어는 구국의 영웅 이순신 장군을 떠오르게 합니다.
예....역사는 당신 두분을 동일인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두분 모두 단 한차례를 빼곤 진적이 없었고 ....모두 생전에는 정당한 평가와 대우를 못받고 질시와 견제로 쓸쓸히 스러져 간것...아들들이 당신들의 공적으로 인한 유명세로 인해 오히려 화를 당하는 것...단군 이래 최초로 고유 문화를 세계화한 일등공신과 역시 외침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아마 환생한 동일인 이겠죠...
부디 백의 종군 하셔서 내년 5월에 있을 최총 평가에서 올림픽 영구 종목화를 어떻게든 이루고 가십시요.....목숨이 붙어 있는 한 당신은 어떤 방법을 쓰건 가능할 것입니다.... 전생의 당신이 백의종군후에 12척의 배로 200척의 왜선을 격파했듯 말입니다......다만 전생에는 모함에 의한 더러운 죽음을 피하기 위해 독전대에서 갑옷을 벗고 적탄에 일부러 맞아 자결했지만 이번 생에서는 평온한 노후를 보낼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난중일기에 버금가는 태권도 외교 활동 기록을 어떤 형태로건 반드시 남기십시요....
당신은 누가 뭐라 해도 우리 근현대사 최고의 영웅입니다.
예....역사는 당신 두분을 동일인으로 기억할 것입니다.
두분 모두 단 한차례를 빼곤 진적이 없었고 ....모두 생전에는 정당한 평가와 대우를 못받고 질시와 견제로 쓸쓸히 스러져 간것...아들들이 당신들의 공적으로 인한 유명세로 인해 오히려 화를 당하는 것...단군 이래 최초로 고유 문화를 세계화한 일등공신과 역시 외침에서 나라를 구한 구국의 영웅...아마 환생한 동일인 이겠죠...
부디 백의 종군 하셔서 내년 5월에 있을 최총 평가에서 올림픽 영구 종목화를 어떻게든 이루고 가십시요.....목숨이 붙어 있는 한 당신은 어떤 방법을 쓰건 가능할 것입니다.... 전생의 당신이 백의종군후에 12척의 배로 200척의 왜선을 격파했듯 말입니다......다만 전생에는 모함에 의한 더러운 죽음을 피하기 위해 독전대에서 갑옷을 벗고 적탄에 일부러 맞아 자결했지만 이번 생에서는 평온한 노후를 보낼수 있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난중일기에 버금가는 태권도 외교 활동 기록을 어떤 형태로건 반드시 남기십시요....
당신은 누가 뭐라 해도 우리 근현대사 최고의 영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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