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e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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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와 WTF의 차이점에 대한 개인적인 견해.

태권도의 창시자.
가라데나 당수도를 변형시켜서 만들었다고 하더라도
창시자는 창시자죠.
태권도의 창시자는 최홍희 씨 입니다.
북한으로 망명했죠.
태권도의 미래를 위해서 했다는 이야기도 있던데..
지금은 돌아가셔서(86세에) ITF도 단체가 두개로 갈렸다고 하더군요.

아무튼...

스포츠로 발전한 WTF와는 다르게
창시자가 있는 ITF는 무술적인 면에서 점점 발전했다는 겁니다.

과학과 접목시켜 사인 웨이브 라고 부르는 기법을 개발해 냈습니다.
주먹을 본격적으로 사용 합니다.

ITF 단체도 WTF만큼 크다고 하더군요.

고수를 찾아서 라고 얼마전 나온 책이 있습니다.
거기에 최홍희씨 인터뷰 내용이 나옵니다.

태권도에 관심이 많으신 분들은 읽어 보시기 추천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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