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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김운용은 WTF총재에 재추대 되면 안 되나?

남을 욕하는 사람은 무엇을 위해서 욕을 하는것일까?
나자신부터 남을 욕하는 것은 공적인 부분도 있지만 사적인 마음이 들어서 욕을 한때가 많다.
그만큼 사람이라는 존재는 자기자신을 위한 부분이 많다.이것이 사람이다.
하물면 지금 김총재님을 욕하는 사람들은 무엇을 위한 것일까 ?
김총재님이 없는 사항에 김총재님을 대신하여 모든 태권도외교를 할 사람은 없다.
또한 그런 능력을 갖춘 사람도 없고 이런 사항이라면 나름 데로 조직을 가진 사람들이 정권을
잡기위한 노력과 잔대가리를 좆나게 굴릴것이다.
더욱이 지금 제도권밖에서 있던 사람들으 더욱 기를 쓰고 작업을 할것이다. 그러면 예전에 태권도가
통합되기전에 모습으로 돌아가지않을까 생각한다.
지금 태권도는 새로운 혁신 깨끗한 정치 비리를 없에게 위한 목소리들이 많다 하지만 모든 사람들이 제도권만
들어가면 비리와 부정으로 변해버린다.
예를 들어 지금에 대태협은 김총재님이 사퇴하고 자유경선이라고하는 새로운 제도로 구회장을 선출했다
그리고 새로운 변화를 맞이 하는것 처럼 말들을 했다 그런데 지금 구천서 회장은 어떤 모습을 하고있는가?
또한 지금 대태협 전무를 하고있는 모씨는 예전에 김총재님을 사퇴하겠할때 주도했던 사람이다.
또한 국기원에 총무이사인 한인물도 마찬가지로 김총재님을 사퇴시키기위한 작업을 뒤에서 조정한 인물이다.
그런데 지금 그러한 인물들으 한자리 차지하고 저렇게 자기자신에 욕심을 채워서 흥이 나있다.
이처럼 모든 것이 자기 자신들에 욕심을 위한 것이다. 어디하나 남을 위하는것보다 남을 욕하게 하는 사람들이다
그러기에 지금 김총재님을 욕하기보단 태권도가 지금까지 있게한 그분에 대한 보답으로 태권도인들은 욕을 해서는 안되면 더욱이 김총재님 힘이되어줘야 한다고 생각한다.
태권도인이여 지금 아니 아직은 우리곁에 김총재님이 있어야한다.이것을 다시한번 말을 하고싶다.
나또한 태권도를 한평생해온 태권도인으로 말을 하는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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