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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운용총재퇴진에 즈음한 사범들의 평가

1. 사필귀정한 일로 스스로 미리 용퇴했더라면 더 모양세가 좋았을걸 때늦은 감이있다.
2.그러나 앞으로 세계연맹 국기원 대태협의 수장은 대의원만 선출권만 갖는게 아닌 지도자 자격을 필한 모든 사범을 참여 시킨 공개적이고 개방적인 방식으로 아울러 전부참여 시키는 진정한 참여정신으로 선출해야 할것이다.
3.세계연맹의 수장은 국제적 인사이며 국제경기에 영향력을 가진 아시아 아프리카 유럽 미주를 포괄한 인사로 선출해야한다.
4.국기원의 수장은 과거 주요5대문파(무덕관,지도관,청도관,창무관,오도관)을 모두 아우를수 있는 인사여야하며 태권도 9단이상 의 실질적 자격을 갖추어야 할것이다.누가 도복을 입지않고 땀흘리지 않은 외부인사를 수장으로 모실것이고 따를것인가 ?
5.대태협은 외부인사여도 무방하다.하지만 국내는 물론 국제적 인사로 태권도 성전 건립이라는 대의를 실천할수 있는 분이어야하며 깡패출신이아닌 법조계나 체육계 인사로 한정지어 대태협의 권한축소가아닌 비전과 공개를 통한 참여적 방법이어야한다.
6.현재에 태권도가 춘추전국이 아닌 정도로 간다면 바람직한 태권도의 새로운 세기가 열리리라 확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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